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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좀 먹고 오겠습니다

#50. 나의 단어를 마치며, 간헐적 나의 서재를 시작하며. 2주 만입니다. 나의 서재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농땡이를 피웠는데요. 허전하셨을는지, 혹은 큰 생각 없으셨을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1월 1일 새해 첫날입니다. 다른 날과 그다지 다

2026.01.01·나의 단어·조회 153·댓글 2

검은 담즙이 부족하면 우울하다.

#49. Melancolía~!. Melancolía , 멜랑콜리아 :우울또는 비관주의에 해당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 삶의 궁극적 의미에 대한 회의에서부터 비롯된 이감정은 이후 정신의학분야에서 다루어진다 : M

2025.12.17·나의 단어·조회 122

의미없는 의미, 눈 감은 첫눈

48. 애수(哀愁), 자경단(自警團). 애수(哀愁) : 마음을 서글프게 하는 슬픈 시름. [항목1] 단어를 찾은 곳

2025.12.09·나의 단어·조회 128

벼랑 끝의 꽃, 카페같은 어른

#47. 외려, 융단(絨緞). 외려 : ‘오히려’의 준말. [항목1] 단어를 찾은 곳

2025.12.01·나의 단어·조회 157

싱긋 웃는 모쏠

#46. 네거리, 광막하다. 네거리 : 한 지점에서 길이 네 방향으로 갈라져 나간 곳. ≒사가, 사거리, 십자로. [항목1] 단어를 찾은 곳

2025.11.24·나의 단어·조회 212

차콜색의 깡통과 친구한다는 건

#45. 남루(襤褸)하다, 궂다. 남루(襤褸)하다 : 옷 따위가 낡아 해지고 차림새가 너저분하다. [항목1] 단어를 찾은 곳

2025.11.18·나의 단어·조회 147

사랑은 물방울

#44. 무시(無時)로, 퇴색(退色/褪色). 무시(無時)로 : 특별히 정한 때가 없이 아무 때나. [항목1] 단어를 찾은 곳 이미 와버린 이별인데 슬퍼도 울지 말아요 이미 때늦은 이별인데 미련은 두지 말아요 눈물을 감추어요

2025.11.10·나의 단어·조회 157

티나는 미움과 멀어지는 주소

#43. 밤안개, 집시(Gypsy). 밤안개 : 밤에 끼는 안개. [항목1] 단어를 찾은 곳 태양에 맡겨 뒀던 가족과 모든 분들의 사랑 밤안개 짙어진 뒤 훔치려고 모인 자경단 난, 난 오늘 떠날 거라고 생각했어 날 미

2025.11.03·나의 단어·조회 235

꼼지락, 미라

#42. 쇼윈도(show window), 연가(戀歌). 쇼윈도(show window) : 가게에서 진열한 상품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설치한 유리창. [항목1] 단어를 찾은 곳 저기 보이는 노란찻집 오늘은 그녈 세번째 만나는 날 마음은

2025.10.27·나의 단어·조회 166

가장 조화로운 꽃은 조화

#41. 내핍(耐乏), 모순(矛盾). 내핍(耐乏) : 물자가 없는 것을 참고 견딤. [항목1] 단어를 찾은 곳 김장우에게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우리 두 사람의 결혼 계획도 형의 입에서는 술술 흘러나왔다. 그들의

2025.10.24·나의 단어·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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