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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원문화를 당대의 삶으로 벅차고 가슴 설레이며 살아 숨쉬게 하는 일
뉴스레터
귀룽나무
5월에 삿자리를 깔고 봄날의 소풍을 즐기는 나무. 조경수목 문화콘텐츠 - 귀룽나무 5월에 삿자리를 깔고 봄날의 소풍을 즐기는 나무 봄이 먼저 오는 나무
파초
0008.차청借聽의 아취. [#나무 단상]0008 - 파초 -차청借聽의 아취 파초는 선비의 고급스러운 운치를 대변한다. 추운 지방에서는 여간 극성스러원 집중이 아니면 가까이 할 수 없다. 소쇄원 48영에 파
핀오크
0007.만남과 그이후. [#나무 단상]0007 - 핀오크 - 대왕참나무 -만남과 그 이후 🎋프롤로그
쥐똥나무
0006.거칠게 없이 자랑스러운 자태와 향기. [#나무단상]0006 - 쥐똥나무 0006.거칠게 없이 자랑스러운 자태와 향기 4월 한 달을 잘 걷지 못했다. 겨우 추스려 막내와 산행 출근을 한다. 조원동 원림에서 꽃 핀 나무를
단픙나무
0005.그늘 중에 가장 묵직한 안도감을 주는 나무. [#나무단상]0005 - 단풍나무 0005.그늘 중에 가장 묵직한 안도감을 주는 나무 단풍나무는 잘 생겼다. 나무의 모양만 그런게 아니다. 그늘이 깊다. 두툼하고 묵직하다. 보통
차나무 -백차
0004.제 몸은 지상에 둔 채 모습을 바꾼다. [#나무단상]0004 - 차나무 0004.제 몸은 지상에 둔 채 모습을 바꾼다 -섬진다원 백차우전, 백차세작 100년 이상 자란 오래된 야생 차나무에서 만든 차를 고수차古樹茶라 부
찔레꽃
0003.담장 너머 또 하나의 서사. [#나무단상]0003 - 찔레꽃 0003.담장 너머 또 하나의 서사 쥐똥나무 울타리에 파고 들었는가 하면 영산홍 군식에도 우람하다. 회양목에도 터져나오고 뭉친 도시의 근육에는 한결
노린재나무
0002.제 멋에 고고한 티를 내는 단아함. 구독자님 오늘의 나무단상을 함께 나눕니다. 제 멋에 고고한 티를 내는 단아함이 근사하네요.
덜꿩나무
0001.꽃 피는 한 시절의 순수한 미학. 구독자님 오늘의 나무단상을 함께 나눕니다. [#나무단상]0001 - 덜꿩나무 0001.꽃 피는 한 시절의 순수한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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