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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딱 한 편의 인생
멀티버스에서 살아갈 수 없는 유니버스 동료들에게. 안녕, 오랜만이야! 보내준 크리스마스 편지 잘 읽었어. 받는 이가 다른 글들이 묶여 있으니까 ‘내 꺼는 어디 있나~’ 하며 선물 꾸러미를 뒤지는 기분으로 스크롤을 내렸어.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가좍에게
大유사가족의 시대가 찾아왔어♬. 안녕! 추석 연휴는 즐겁게 보냈니? 이번엔 주말이 껴서 그런가 비교적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야. 내 연휴는 TV만 보다 끝나버렸거든. (후회는 없어) 거리 두기 없는 연휴가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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