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seletter@gmail.com
일시정지를 누르는 순간 편지가 시작됩니다.
뉴스레터
내가 덕질했던 그 모든 ex에게
나의 덕질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L, 그리고 구독자 혹시 덕질 해본 적 있어? 주변에 물어보면 답이 극과 극으로 갈리더라. 아예 그 감정을 모르겠다는 사람과 한순간도 덕질을 멈춰본 적 없는 사람으로. 난 후
끝이 있기에 더 아름다운 것도 있어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보며. 안녕 🖐️ 편지를 받을 때만 해도 날이 맑아서, 하늘을 멍하니 쳐다보며 남색대문 생각을 했어. 특히 출근하는 길에 자전거 타는 아이들을 보며 멍커로우 생각이 절로 나더라. 나도 자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