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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이 아니면 시네필이 아니다?
사랑 가득한 해적이 될 수 있을까 🏴☠️. 벌써 10월이 다 지나갔네. 날씨가 너무 휙휙 변해서, 매일 오늘 날씨는 어떨지 눈치를 보며 문을 열어. 지난번 메일에선 네가 코로나에 걸렸는데, 이번엔 내가 꽤 오래 몸이 아팠어
영화 사랑 해적단
너 내 동료가 돼라 🙋♀️🙋♂️. 안녕 L, 구독자! 연휴는 어떻게 보냈어? 난 코로나에 걸려... 본의 아니게 (?) 밀린 영화, 드라마, 웹툰 보는 시간을 가졌어. 한 토막의 시놉시스, 스틸 한 장,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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