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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뉴스레터
[11월호] 구독자에게 언제의 페블스를 사랑하냐고 물으면 바로 지금!
백예린의 언어들 / 더디더라도 조금씩. 이제 완전한 겨울이에요.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Thu
[11월호] 부드럽고 유려하게 표현하는 이들
대체할 수 없는, 백예린 / 여기가 정원인지 뮤지엄인지, 뮤지엄 산.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따뜻한 옷 챙겨 입으셨나요? ❄🌬 Thu
[10월호] 나락도 ROCK이다🎸
더발룬티어스 콘서트 후기 / 부락페 더픽스 후기. 어쩌다 밴드 특집이 되어버린 10월 셋째 주 목요일 레터입니다🎸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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