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힘은 과학이자, 현실입니다.

2025.03.09 | 조회 258 |
0
|

'생각한 대로 현실이 창조된다'는 끌어당김의 법칙.

누군가에게는 그저 허황된 미신, 비과학처럼 여겨질지 모르겠지만

끌어당김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과학이 필요합니다.

 

최신 물리학 이론 중 하나인 양자역학 이중 슬릿 실험이 바로

의식의 힘이 실재함을 증명한 실험이자,

빛이 곧 입자이자 파동의 두 가지 속성을 지니고 있음을 밝혀낸 실험이지요.

 

이 실험의 결과는 그야말로 모든 이들의 예상을 뒤엎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요.

그전까지 입자라고만 알려진 빛이 '파동'의 속성도 가지고 있다는 것과 동시에

두 가지 속성 중 하나를 결정하는 게 다른 요인도 아닌

'관찰 여부'에 달려있다는 믿기 힘든 결론을 도출했기 때문이죠.

 

빛이 입자라면 두 개의 슬릿(틈) 사이를 지나면서 두 개의 선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렇지만 관측을 하지 않자 빛은 여러 갈래의 간섭무늬를 나타내 보였고,

 

이로써 빛은 관측이라는 행위를 하기 전까지는 공간 상에 퍼져있는 파동,

곧 어느 하나로 특정되지 않은 확률로서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후 동일한 조건 하에 빛이 아닌 전자나 다른 입자로 실험을 진행했을 때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어떤 입자더라도 관측 여부에 따라 상태가 달라졌던 것이죠.

 

이 같은 이중 슬릿 실험은 과학에서 출발했으나

수많은 가능성 중 우리가 무엇을 의식하느냐에 따라 외부 현실이 펼쳐진다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연결되었고,

 

종교, 철학, 오컬트, 자기 계발 분야에서 주장하는 맥락과도 이어지면서

과학의 문턱을 넘어서는 시사점을 던져 주었습니다.

 

저는 이 실험을 처음 접했을 때 신기하다는 느낌을 받은 한편,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굳이 이런 과학 실험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끌어당김의 법칙까지 가지 않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게 말이 되고, 행동이 되고, 현실이 된다는 건

누구에게나 익숙한 이치니까요.

 

하지만, 너무 익숙해서일까요?

정작 이러한 이치를 실천하며 산다는 건 역설적이게도

많은 분들에게 익숙지가 않은 일입니다.

 

특히나 '생각', 혹은 '의식'을 바꾸는 게 변화의 시작임에도

외모, 성과, 평판, 돈과 같은 비교적 빠르게 이룰 수 있는 대상들에

더 많은 노력을 쏟게 되죠.

 

여러분은 각자의 삶에서, 무엇이 됐든

각자만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실 겁니다.

 

때로는 성취의 단 맛도, 좌절의 쓴맛도 보면서 말이죠.

 

제가 궁금한 건,

여러분이 여태 무얼 이뤘고, 무얼 위해 노력하느냐보다도

어떤 의식으로 그 과정에 참여하고 있느냐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바라는 오늘에 대해, 내일에 대해, 미래에 대해

충분히 상상하며 살고 계신가요?

 

의식의 초점이 어디에 맞춰져 있으신가요?

 

정말 내가 피부로 느끼는 일상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게 작용하는 '의식의 힘'을 믿으시나요?

 

 

우리 모두는 누구나 '창조'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의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당장 체감이 되지 않더라도

무엇을 의식하느냐에 따라 그 방향대로

우리의 현실은 계속 창조되어가는 중에 있지요.

 

삶이 제각각 다른 건

사람들의 생각이 제각각 다르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다는 건,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건

결코 사소한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진짜 바라는 현실은 어떤 모습인가요,

 

스스로를 믿지 못해 상상하기를 포기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꾸준한 생각이 나를, 삶을 만들어냅니다.

 

생각할 수 있는 우리는 모두

각자의 인생을 만드는 Creator입니다.

다가올 뉴스레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

이번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PERFECT ONE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세상은 마음에 대한 은유로 가득합니다.

사람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번쩍거리며 지나가는 빛줄기를 발견하고 관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각 개인에게는 현자들에게서 나오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불빛보다 자기 마음속에서 샘솟는 한

2025.02.23·조회 218

우리는 생각할 수 있기에 강한 존재입니다.

강한 사람은 누가 봐도 지치고 쓰러질 충분한 이유가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 가장 고통스러울 때 가장 훌륭한 생각을 해낸다. 문제에서 출발해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작은 희망도

2025.03.23·조회 173

불완전함과 완전함, 본질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러니 자네는 죄인 안에서, 자네 안에서, 모든 사람 안에서 생성되고 있는 붓다, 가능성을 지닌 붓다, 숨겨져 있는 붓다를 존경해야만 하네. 친구 고빈다여, 이 세상은 불완전하지

2025.03.30·조회 335

새로운 앎은 낯선 감각(문제)과 함께 찾아옵니다.

전보다 더 멍청해졌다는 느낌이 들 때에야 우리는 진실로 복합적인 인생의 문제에 눈을 돌리게 된다. 인생에서 겪는 변화에, 산전수전에서 얻는 지혜에, 낙담했을 때나 무력감을 느낄 때

2025.04.06·조회 124

진정한 '나'는 나의 바깥, '알아차림'에 있습니다.

우리에게 몸과 마음이 없다고 잠시 상상해 보자. 몸을 없애라. 마음을 없애라. 이름을 없애라. 지나온 삶을, 과거 전체를 없애라. 모든 기억과 믿음, 생각을 없애라. 그리고 무엇이

2025.04.13·조회 241

우리가 사람에 대해 내리는 정의는 진실일까요?

이 중 어떤 결과가 나를 정의할 수 있을까요? 별자리는 감성<이성, mbti는 감성>이성, 사주는 감성=이성으로 나왔다면? 전 개인적으로 검사 결과나 점과 같이 사람을 진단하는 각

2025.02.16·조회 266
© 2026 PERFECT ONE

한계 없는 당신의 잠재력을 깨웁니다.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