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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USBAGMAN'S STRIDE | Aug. 2026
좋은 UX는 언제나 쉬어야 할까? GPT에게 오늘 뭐 먹을지 묻는 마음부터, 안 될 걸 알면서도 끝까지 전력질주하는 마음까지. 8월에 눈길이 간 장면과 생각을 모았습니다. INDEX [항목1] Intro /// [항목2] 좋은 UX는 언제나 쉬어야 할까? /// [항목3] 오늘 뭐...
REDBUSBAGMAN'S STRIDE | July. 2026
다정함이 논리를 이기는 건, 다정함에는 승패가 없기 때문일 겁니다. 7월에 눈길이 간 장면과 생각을 모았습니다. 다정함이 논리를 이기는 건, 다정함에는 승패가 없기 때문일 겁니다. INDEX
REDBUSBAGMAN'S STRIDE | Jun. 2026
버튼을 없앴는데 왜 더 어려워졌을까? 직군이 사라진 팀에 필요한 사람, 대시보드의 함정과 변해버린 넷플릭스까지. 6월에 눈길이 간 장면과 생각을 모았습니다. INDEX [항목1] Intro - '능소화 심뽀' /// [항목2] #1. 버튼을 없앴는데, 왜 더 어려워졌을까? /// ...
REDBUSBAGMAN'S STRIDE | May. 2026
바나나에도 사용자 경험이 있을까? 디자인의 ‘딸깍’, 이케아 효과, 나를 무시하는 구글과 오프라인으로 향하는 핀터레스트까지. 5월에 눈길이 간 장면과 생각을 모았습니다. INDEX [항목1] Intro - 바나나에도 사용자 경험이 있을까? /// [항목2] #1. 디자인에 "딸깍"...
REDBUSBAGMAN'S STRIDE | Apr. 2026
AI 시대의 UX는 무엇을 고민해야 할까? 책을 들고 집에 가는 행복, 사용자를 불안하게 하지 않는 디자인과 4월에 다시 꺼내 본 것들을 모았습니다. INDEX [항목1] Intro - 오늘의 설렘 3초 /// [항목2] AI 시대의 UX - 롱블랙과 협업 아티클 /// [항목3]...
REDBUSBAGMAN'S STRIDE | Mar. 2026
당근이 매너온도를 포기한 이유, 엘리베이터에서 발견한 관습적 디자인, 죽어버린 하나은행 앱과 목소리를 잃고 생각한 품위까지. 3월에 눈길이 간 장면과 생각을 모았습니다. INDEX [항목1] Intro - 목소리를 잃은 사람에게 온 봄 🌸 /// [항목2] #1. 당근이 매너온도를...
REDBUSBAGMAN'S STRIDE | Feb. 2026
아이폰을 만든 조니 아이브가 페라리에 바늘을 심은 이유부터 AI를 더 적극적으로 배우는 태도, ‘차별’과 ‘차별화’에 담긴 본성까지. 2월에 눈길이 간 장면과 생각을 모았습니다. INDEX [항목1] Intro - 2014년과 2026년 /// [항목2] #1. 2월의 메모들 //...
REDBUSBAGMAN's STRIDE | Jan. 2026
사용성은 죽었을까? AI 시대에 다시 배워야 할 것, 더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과 실패를 통과하는 방법까지. 새로운 이름으로 보내는 첫 번째 편지입니다. INDEX [항목1] Intro - 2026년, 새로운 이름으로 보내는 첫 번째 편지 /// [항목2] #1. 사용성(U...
TREND REPORT "2025년 12월에 본 것"
AI 도구를 UX 리서치에 사용하는 토스의 방식, AI를 대하는 태도와 『총, 균, 쇠』까지. 설렘과 궁금증으로 12월에 눈길이 간 장면과 생각을 모았습니다. INDEX [항목1] Intro - 설렘과 '궁금증' /// [항목2] AI 도구를 UX 리서치에 사용하는 토스의 방식 /...
TREND REPORT "2025년 11월에 본 것"
그 많던 도넛은 누가 다 먹었을까? 베이글과 커피를 곁에 두고 11월에 눈길이 간 장면과 생각을 모았습니다. INDEX [항목1] Intro /// [항목2] 그 많던 도넛🍩은 누가 다 먹었을까? (feat. 🥯 베이글) /// [항목3] COFFE LOVERS HER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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