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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복을 둘러야 하는 세계
# 우리가 생각하는 역사의 발전은 사실 프로디지(prodigy·신동) 콤플렉스와 다름없었다. 어릴 때 '될성부른' 신동들과 '떡잎부터 남달랐던' 천재들이, 자라면서 필연적으로 위인
나를 낳는 시간
# 국가대표는 운동선수 중에서도 0.1%에 속하는 사람들이다. 일반인도 성공한 0.1%의 마인드는 다르지 않겠나. 20세, 30세 어린 선수들인데도 대단하다고 느낀다. 첫째, 자기
빛나는 별은 지금 너에게로 달려오고 있으니
# 양궁 임시현 (올림픽이 끝나면) 고요한 산책을 즐기며 올림픽을 치르면서 벌어진 모든 일을 차분히 돌이켜볼 거예요. 아주아주 큰 무대이고 준비 기간도 길었지만 실제 경기에 임하는
실패할 때는 모든 게 도전이다
# 자신을 지킨 바일스는 올해 다시 올림픽에 섰다. 오른쪽 쇄골 아래엔 ‘And still I rise’ 라는 문구를 새겼다. ‘그래도 나는 일어난다’는 짧은 문장엔 바일스가 보낸
이상하게 만족스러운 비디오
# 금손쓰 첫 꿈은 서른 전에 신사역 사거리에 내 사진이 걸리는 것이었다. 그건 면세점 촬영을 하며 이뤘다. 둘째 꿈은 서른다섯 전에 내가 서울에 온 의미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건
채그로 서점
# 채그로 서점 인생의 위기 순간, 사람들은 친구와 전문가를 찾아다니며 돈과 인맥과 정보에 의지한다. 그런 방법들이 해결책이 돼주지 못할 때 세상에 혼자 버려진 것 같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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