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haegyeong@maily.so
또 메일 할게요.
뉴스레터
구독자
[신해경] 5. 중간보고
안녕하세요 신해경입니다. 메일링이 절반 정도 왔는데요. 그간 글들 잘 읽고 계실까요? 걱정입니다. 제가 그간 써 둔 글들을 정리하면서, 이건 굳이.. 보내드리지 말자 한 것이 많네
[신해경]4. 솔직함
언젠가 띠오리아 형이 내게 “해경씨는 곡 설명을 꼭 하셨음 좋겠다” 라고 하셨는데, 사실 하고야 싶은데 난 그런 부분에서 솔직하지 못하다고 해야하나.. 여러 생각이 든다. 팬분들께
[신해경] 3.영기획
레이블 영기획을 처음 알게 된 건 2014년이었다. 당시 전자 음악에 대한 관심이 커질때쯤이라 팔로우하고 있었다. 그러다 2015년도 영기획 3주년 컴필레이션 음반이 발매 되어 듣
[신해경] 2. 성인
20살이 되고 대학 입시에 전부 떨어지고 말았다. 나는 집에다 재수는 안한다고 말했다. 어머니께서 “그래.. 너 원래 대학 안갈려고 했잖아?” 라고 말씀 하셨지만 얼굴에는 아쉬움이
[신해경] 1.이상
작년부터 써 놓은 글들을 한 주에 하나씩 연재합니다. 총 10부작 예정.. 나는 오랫동안 이상의 작품에서 소스를 얻어왔고, 무언가 막힐때면 그의 소설이나 시에서 영향…아니, 어떤 곡은 감정선을 그저 따라가기도 했다. 언젠가 인터뷰에서 이상에게 받은 영향을
안녕하세요 신해경입니다4.
블로그 임시저장 글들(4/4). 1. ‘영원아카이브’의 벌스 가사는 내가 그간 봐오고 직접 경험했던 것들이다. 벌스 내용때문에 앨범 수록을 꽤나 고민했었지만 화자가 앞으로 고민하고 싸워야 할 것들이라 수록하기로
안녕하세요 신해경입니다3.
블로그 임시저장 글들 (3/4). 1. 새 앨범을 제작 중입니다. 과거에 더 미러 시절때 상상으로 멈췄던 곡들, 그리고 사운드적으로는 많이 하드하게 작업하고 있어요. 새로 만든 곡 중에 ‘마더’라는 곡이 있는데,
안녕하세요 신해경입니다2.
블로그 임시저장 글들 (2/4). 1. 크로커스 <속꿈, 속꿈> 에서 ‘크로커스’는 세상을 떠난 그대의 묘에 찾아가는 내용이다. 블로그에서도 몇번 이야기 했었는데, 추운 날에 기차를 타고 떠나가는 이미지로 시작된
안녕하세요 신해경입니다.
블로그 임시저장 글들(1/4). 1. 가끔씩 회사에서 “해경씨 잘 지내고 계시죠?” 라고 연락이 오면, 난 영락없이 잘 못지내고 있을때다. 함께한 기간이 오래되어서 그런가.. 뭔가 내 상태를 잘 안다는 기분이 들
비번을 잊어 한참 찾다가 보내는 메일
안녕하세요 신해경입니다.. 2집 앨범 '이상한 경치'가 발매한지 이제 3주가 되었습니다. 발매 후 저는 대부분 멍청하게 보내는 것 같아요. 정규 2집을 내고 지인들이 기분이 어떠냐고 꽤나 묻는데, 솔직히 잘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