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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DE 215호: 이상과 다른 현실, 애매한 취향을 말할 때
[S.O.S] 신촌 인근 대학생 & 거주 하는 사이더 함께 모여요!.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스토리 크리에이터 희 입니다. 구독자 님도 저처럼 오지 않는 봄을 기다리고 계신가요? 지금은 꽃놀이가 절정이긴 하지만, 불과 며칠 전만 해도 파릇
🌀 SIDE 214호: 삶과 죽음의 회전문 앞에서 쓰인 글
오늘부터 딱 5일간, 마스 5기 모집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슬기입니다. 🙂 요즘 날씨가 참 오락가락하지요- 이럴 때일수록 건강 관리를 정말 정말 잘해야 해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잘 못해서 어제 병원 신세를 지
🌸 SIDE 213호: 사이에서 피어나는 마음
내 안의 봄을 맞이하는 루틴.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융입니다. 저는 요즘 어딘가 ‘사이’에 있는 기분이 들어요. 겨울과 봄 사이. 바쁨과 여유 사이. 끝과 시작 사이. 아마도 이 계절 때문도 있겠지만, 여
🦄 SIDE 212호: 매력적인 생각 알고리즘 만드는 법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프로세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슬기입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계절을 종잡을 수 없는 요즘이네요. 🥶🥵 어제는 분명 눈이 펑펑 내렸는데, 내일은 20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더라고요. 이럴 때
🌷 SIDE 211호: 나만의 건강한 정원 만들기
나를 올바로 알고 사용하는 법.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사이드 레터로 처음 인사드리게 된 최예시입니다. 저는 사이더 구독자 님처럼 사이드를 애정하는 사이더였어요. 좋아하는 것이 많아 하고 싶은 것들이 많
🦸♀️ SIDE 210호: 불안과 걱정으로부터 에너지 지키기
feat. Let Them Theory!.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올리비아입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다 보면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나의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싶은 불안감이 스멀스멀 들 때가 있죠. 저도
🐣 SIDE 209호: 흑역사 수십 개를 만든 후 얻은 것
aka. 취향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스토리 크리에이터 희 입니다. 참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아요. 저는 그동안 결혼도 했고, 신혼여행도 다녀왔어요. 작년에 남은 숙제(?)들을 해결하느라
🌌 SIDE 208호: 누군가의 아름다운 시선이 그리울 때
에디터 슬기가 사랑하는 5인의 시선.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슬기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제가 마지막에 보낸 레터가 언제인지 보니까, 12월 11일이더라고요! 물론 저는 뉴스레터 담당자니까 레
🌌 SIDE 207호: 내 안의 잠재력을 꺼내는 방법
좋아하는 게 많아서 고민이라면.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융입니다 :) 놀라셨죠! 사이드가 생긴지 4년 만에 뉴스레터 플랫폼을 메일리로 옮겨왔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국내 서비스를 쓰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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