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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295호: 뜬금없는 선언
근거라고는 '어떻게든 되겠지' 하나였다. 안녕하세요, 찬종입니다. 혹시 메모장에 "언젠가 해야지" 하고 적어 두기만 한 일이 있나요? 저는 꽤 많아요. 생각은 넘치는데 실행은 늘 한 박자씩 늦는 편이라서요. 그런 제가 올
SIDE 294호: 솔직함에 대하여
나는 어디까지 말할 수 있고 말하지 않을 것인가.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해서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솔직하고, 얼마나 비밀스러운가요? 내향성 지수가 90-100이 나오는 극내향인 에디터로서, 글을 쓸 때나 말할 때 그리고
SIDE 293호: 꿈의 크기
꿈이 작아진 자리.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스토리 크리에이터 희입니다🙂 10월이 시작됐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아직 여름인가?’ 싶었는데,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차가워졌더라고요. 옷장
SIDE 292호: 꿈의 문턱
이제는 꿈의 문턱을 조금 낮춰봐야겠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사이드 콜렉티브의 다연입니다. 9월이 되니 올해도 꽤 많이 지나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연초에 적어두었던 계획들을 다시 떠올려보는데, 그때의 메모들이 왜
SIDE 291호: 나는 꿈을 참 사랑하는데
꿈은 생각하는 것만큼 거창하지 않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모연입니다. 가을 날씨가 정말 기분 째지네요. 친구가 집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다가, 이 날씨에 여의도 안 가면 인생 절반 손해 본다는 내용의 릴스를 봤대
SIDE 290호: 트라우마 극복하고 밴드 무대 오르기
좋아하는 게 어느 순간 싫거나 무서워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영원입니다. 9월 중순에 들어 날이 많이 선선해졌어요. 낮에도 크게 덥다는 느낌 없이 야외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오랜만에 공원에 누워 노래를 들
SIDE 289호: 꿈의 유한 : 꿈은 찰나이고, 그 뒤
그래픽 디자이너 재형이 말하는 '꿈'.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사이드콜렉티브 그래픽 디자이너 박재형입니다 🙂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려서, 반가우면서도 긴장이 되네요. 최근에 사이드콜렉티브가 주관한 <하우스 아카
SIDE 288호: 프리워커로 4년, 전환점 회고
슬기의 프리워커 회고록 1편.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슬기입니다. 연일 비가 내리더니 여름도 쏙 사라진 것 같아요. 너무 뜨거워서 빨리 지나갔으면 했는데, 막상 가니까 조금 아쉽네요 하핫..🌞 왜 항상
SIDE 287호: 언젠가 이루고 싶은 막연한 꿈이 있나요?
커넥터 예시의 마음속에 뿌려진 꿈의 씨앗.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사이드 크루 예시입니다. 한 계절을 건너와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기분이 들어요. 올해 여름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작년보다 훨씬 더 뜨겁고, 훨
SIDE 286호: 있는 그대로 보살펴 주는 시간
찬찬히 느긋하게 이 모든 걸 만끽하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영원입니다. 여름을 별로 즐긴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8월 중순입니다. 좋아하는 계절을 이렇게 심심하게 보내줄 수는 없어, 얼마 전 '여름이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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