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sideuniverse.xyz
다능인 커뮤니티 사이드, Since 2020 😇 𝗦𝘁𝗮𝗿𝘁. 𝗜𝗻𝘀𝗽𝗶𝗿𝗲. 𝗗𝗿𝗲𝗮𝗺. 𝗘𝘅𝗽𝗹𝗼𝗿𝗲.
뉴스레터
구독자
SIDE 289호: 꿈의 유한 : 꿈은 찰나이고, 그 뒤
그래픽 디자이너 재형이 말하는 '꿈'.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사이드콜렉티브 그래픽 디자이너 박재형입니다 🙂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려서, 반가우면서도 긴장이 되네요. 최근에 사이드콜렉티브가 주관한 <하우스 아카
SIDE 288호: 프리워커로 4년, 전환점 회고
슬기의 프리워커 회고록 1편.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슬기입니다. 연일 비가 내리더니 여름도 쏙 사라진 것 같아요. 너무 뜨거워서 빨리 지나갔으면 했는데, 막상 가니까 조금 아쉽네요 하핫..🌞 왜 항상
SIDE 287호: 언젠가 이루고 싶은 막연한 꿈이 있나요?
커넥터 예시의 마음속에 뿌려진 꿈의 씨앗.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사이드 크루 예시입니다. 한 계절을 건너와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기분이 들어요. 올해 여름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작년보다 훨씬 더 뜨겁고, 훨
SIDE 286호: 있는 그대로 보살펴 주는 시간
찬찬히 느긋하게 이 모든 걸 만끽하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영원입니다. 여름을 별로 즐긴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8월 중순입니다. 좋아하는 계절을 이렇게 심심하게 보내줄 수는 없어, 얼마 전 '여름이 가기
SIDE 285호: ‘나’라는 나침반을 따라
나만의 속도로 항해하는 모험가 임수민. 안녕하세요,구독자 님, 수현입니다. 요즘 바깥에 나가면 숨이 턱 막힐 만큼 더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상하게도 여름만 되면 늘 입맛을 잃어요. 어릴 때부터 그랬습
SIDE 284호: 졸업 대신 떠난, 유럽 문학 기행
좋아하는 것을 삶의 가장 앞에 둬본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영원입니다. 구독자님은 여행을 좋아하시나요? 여름휴가 시즌이라 어쩌면 여행지에서 이 레터를 읽고 계신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여행을 꽤 좋
SIDE 283호: 정답 없는 길을 엮어가는 삶
실수를 나다움으로 바꾸는 바느질 공동체, 죽음의 바느질 클럽.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융입니다. 지난 주말에 엄마 생신 기념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SIDE 282호: 잘 받는 사람이 되어 보기로
에디터 해서가 찾은 '받는다'의 진정한 의미.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해서입니다. 구독자 님은 인생이 변하는 감각을 느껴본 적 있나요? 있다면, 언제 어느 상황에서 그 변화를 실감했나요? 저에게 그 순간은 바로 지
SIDE 281호: 베를린에서 자유와 사랑을
큐레이터 지나의 첫 레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베를린에서의 생활을 한 달 남짓 남기고 인사드립니다. 사이드 크루로 새로 합류하게 된 송지나입니다. 에어컨도 선풍기도 없는 후덥지근한 여름 한가운데, 마
SIDE 280호: 신경계를 조절하는 웰니스의 새로운 방식
번아웃의 원인은 시간 부족이 아닐 수 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올리비아입니다. 벌써 2026년의 절반이 지나갔네요. 여러분의 상반기는 어떠셨나요? 저는 발리, 방콕, 그리고 한국을 오가며 한국의 웰니스 브랜드들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