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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273호: 우사바 x 키들 출장 다녀왔습니다!
사콜 in Shanghai written by 슬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사이드 슬기입니다. 레터로 인사드린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사이에 여름이 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매번 레터를 쓸 때마다 날씨와 계절 이야기
SIDE 272호: 느리게 자란 나무가 더 단단한 나이테를 품는다
나무의사 우종영 인터뷰 .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사이드 예시입니다.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일주일 동안의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흐트러진 공간을 정돈하고, 일주일간 목이
SIDE 271호: '여유'라는 이름의 행복을 찾아서
커넥터 예시가 말하는 ENOUGH FOR LIFE!.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예시입니다. 저는 지금 전라북도 순창에서 사이드 뉴스레터를 쓰고 있어요. 사다리 연휴를 이용해 집을 떠나왔거든요. 오랜만에 내린 비 끝에 찾아온 화창한
SIDE 270호: 프리랜서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엄마로서, 프리랜서로서 더 강해지는 희의 이야기 💓 + 사이드 콜렉티브 크루 모집.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스토리 크리에이터 희입니다 :) 부쩍 따스해진 날씨를 다들 잘 즐기고 계신가요? 꽃은 다 떨어졌지만, 파릇파릇한 잎이 올라오는 것을 보며 겨울옷을 옷장
SIDE 269호: 무위(無爲), 겨루지 않고 이루는 작은 혁명
덜어냈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 + ⭐️사이드 채용 공고. 반갑습니다, 구독자 님. 해서입니다. 구독자 님은 요즘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항목1]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일이 어그러지기만 할 때 /// [항목2] 해
SIDE 268호: 의도적으로 느리게 가는 삶
“느리게 가는 게 더 빠른 거야.”.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융입니다. 잠들어 있던 식물들도 개화하는 계절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2026년도 벌써 4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싶어요. 시인과 촌장의 '푸른
SIDE 267호: 완벽하지 않아서 마음이 가는 것들
나의 작은 마음을 들어줄 때 생기는 일.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사이드 해찬입니다. 이제 "안녕하세요, 사이드 해찬입니다."라는 자기소개에 꽤 익숙해졌는데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해, 어느덧 사이드 크루로 합류한지
SIDE 266호: 지금 이 계절에 나로 존재하기
싹이 나고 꽃이 피듯 몸을 움직이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에디터 슬기입니다. :) 오늘도 제가 인사드려요! 일찍 찾아온 봄이 반가우면서도 금방 떠나버릴까 벌써 아쉬워요. (지난주에도 봄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SIDE 265호: 내가 가진 것을 발견하는 여정
어쩌면 내게 처음부터 있었던 것들.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오랜만에 슬기입니다. :) 간만에 인사드리고 싶어 오프닝 레터로 찾아왔어요. 헤헤.. 요즘 낮밤 일교차가 무척 심한 걸 보니, 제법 봄이 왔다는 게 실
SIDE 264호: 하고 싶은 게 많은 구독자 님의 시작에게
봄, 깨어나는 시작을 응원하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해찬입니다. 어느새 꽤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졌지요. 서서히 봄으로 접어들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제 마음을 보면서도요.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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