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sideuniverse.xyz
다능인 커뮤니티 사이드, Since 2020 😇 𝗦𝘁𝗮𝗿𝘁. 𝗜𝗻𝘀𝗽𝗶𝗿𝗲. 𝗗𝗿𝗲𝗮𝗺. 𝗘𝘅𝗽𝗹𝗼𝗿𝗲.
뉴스레터
구독자
SIDE 276호: 할 수 있는 시대에 하지 않는 선택
좋아하는 작품의 뒷이야기를 한 번쯤 상상해봤다면.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처음 인사드려요, 사이드 영원 입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에 막 입학했던 시기 진로를 고민
SIDE 275호: 나만의 숨으로 호흡하기
다연이 프리다이빙으로 건져올린 깨달음과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사이드 다연입니다. 어느덧 날씨가 벌써 여름 같네요. 뜨거워진 햇볕과 푸른 하늘의 색을 보니 바다로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구독자 님은 요즘 잘 지
SIDE 274호: 나만의 리듬을 유지하는 7가지 태도
에디터 예람이 방향과 속도를 연주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사이드 슬기입니다. 지난주에도 비 이야기를 썼는데, 이번주도 비가 많이 오는군요! ㅎ.ㅎ 지난주는 그래도 꽤 시원한 비가 쏟아졌는데, 이번주는 여름의
SIDE 273호: 우사바 x 키들 출장 다녀왔습니다!
사콜 in Shanghai written by 슬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사이드 슬기입니다. 레터로 인사드린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사이에 여름이 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매번 레터를 쓸 때마다 날씨와 계절 이야기
SIDE 272호: 느리게 자란 나무가 더 단단한 나이테를 품는다
나무의사 우종영 인터뷰 .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사이드 예시입니다.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일주일 동안의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흐트러진 공간을 정돈하고, 일주일간 목이
SIDE 271호: '여유'라는 이름의 행복을 찾아서
커넥터 예시가 말하는 ENOUGH FOR LIFE!.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예시입니다. 저는 지금 전라북도 순창에서 사이드 뉴스레터를 쓰고 있어요. 사다리 연휴를 이용해 집을 떠나왔거든요. 오랜만에 내린 비 끝에 찾아온 화창한
SIDE 270호: 프리랜서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엄마로서, 프리랜서로서 더 강해지는 희의 이야기 💓 + 사이드 콜렉티브 크루 모집.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스토리 크리에이터 희입니다 :) 부쩍 따스해진 날씨를 다들 잘 즐기고 계신가요? 꽃은 다 떨어졌지만, 파릇파릇한 잎이 올라오는 것을 보며 겨울옷을 옷장
SIDE 269호: 무위(無爲), 겨루지 않고 이루는 작은 혁명
덜어냈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 + ⭐️사이드 채용 공고. 반갑습니다, 구독자 님. 해서입니다. 구독자 님은 요즘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항목1]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일이 어그러지기만 할 때 /// [항목2] 해
SIDE 268호: 의도적으로 느리게 가는 삶
“느리게 가는 게 더 빠른 거야.”.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융입니다. 잠들어 있던 식물들도 개화하는 계절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2026년도 벌써 4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싶어요. 시인과 촌장의 '푸른
SIDE 267호: 완벽하지 않아서 마음이 가는 것들
나의 작은 마음을 들어줄 때 생기는 일.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사이드 해찬입니다. 이제 "안녕하세요, 사이드 해찬입니다."라는 자기소개에 꽤 익숙해졌는데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해, 어느덧 사이드 크루로 합류한지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