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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서른의 소일거리와 그에 담긴 생각들을 다룹니다
뉴스레터
3화 : <언더커버 셰프>와 갓 전역한 알바생
식당에서 일하는 일. <언더커버 셰프>를 한동안 재미있게 봤다. 샘 킴, 권성준(나폴리맛피아), 정지선 세 명의 셰프가 각각 이탈리아 파르마/나폴리, 중국 청두에서 다른 직업을 하던 사람이 요리를 배운
2화 : 멀지만 가까워질 수 있는 우리
4년 만에 알게 된 것들. #1 내가 혼자 살고 있는 오피스텔은 비슷한 또래의 1인 가구가 대부분이다. 이곳에 산지 4년이 넘었지만, 같은 층이나 다른 층에 살고 있는 입주민들과 대화를 나눠본 적은 단 한번
1화 :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최고 겁쟁이의 이야기. 나는 겁이 많은 사람이다. 걱정하는 것도 많고, 무서워하는 것도 많고, 두려워하는 것도 많다. 예를 들어 공포영화는 물론 보지 못하고 스릴러 영화도 왠만해서는 보지 않는다. 예를
0화 : 소일레터
소일레터에 대하여. 소일레터는 소소한 일상, 소일거리를 다루는 레터라는 뜻이다. 나이가 서른을 넘기고, 우리의 하루는 조금 더 예측 가능해지고, 뻔해졌다. 10대인 시절, 대학생인 시절, 취준생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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