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멤버십 여러분, 자주 찾아봬야 하는데 왠지모를 무기력증에 빠져 가끔 찾아뵙습니다. 오늘은 주중에 언급드린 표현의 온도 이야기를 해볼까 했는데요. 방향이 더 적합한 것 같아 방향으로 제목을 바꾸어봅니다. 이 레터는 제가 뉴스레터를 더 잘 쓰기 위한 고민의 흔적입니다.
표현은 옆, 앞, 뒤에 있을 때 느낌이 달라집니다. 가장 익숙한 방향은 앞일 겁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앞에서 무언가를 말하는 관계가 가장 많이 때문이죠. 부모, 자녀, 친구들에게 말할 때 우리는 앞에서 말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