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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인 것만 같은 눈 내리는 아침에, 우린 아마 어떤 '끝의 시작을 봄'

이별과 시작이 오가는 도시에, 이번에 그건 하늘과 땅 사이의 안녕일지 몰라요 '시부야의 공중 회로를 걷다'. 매일은 똑같이 24시간, 살다보면 대다수 별 일 없는 다수의 오늘일 뿐이지만, 그럼에도 기억에 남는 순간의 하루란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오늘 새벽 말하기는 좀 부끄럽...

2025.03.30·주말밤 도쿄생각·조회 362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4월 3주차 #136

그래도 괜찮은 거, 가끔은 완전하지 않지만 괜찮은 것 딱 하나 만으로 모든 걸 이겨낼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 시작이야 어떻든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는 말, 중간 과정에 소홀한 다분히 무책임한 말인 것 같아 그다지 믿지는 않는데요, 하지만 때때로 살며 그와 같은 상...

2024.04.20·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1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0월 4주차 #116

아픔은 피가 되고 살이 된다고 했나요? 그런데, '오늘부터의 할로윈'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독자님, 왜 그런 거 있지 않나요. 야구, 축구, 패션, 아이돌 다 잘 몰라도 어느 단 한 장면에 마음이 동해 그를 전적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저는 거의 모든

2023.10.27·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2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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