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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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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눈이 내릴 것만 같아 문득, 뒤를 돌아봤어요

겨울이 되면 괜시리 신발이 사고 싶어지는 건 뭘까요. 커피 위기 시대 페트병 커피 소비가 늘고있는 이유와 '케데헌' 이어 '라부부' 덥썩 물어버린 '쏘니' 그리고 '메이드 인 차이나'를 이제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모르는 겨울철의 미끄러움, 낙상, 그리고 발을 ...

2025.12.06·이따금의 레터·멤버십·조회 201

💇‍♂️ 가을 바람 수상한 거리에 어느새/돌연 등장한 그 이름(들)에 대하여

필름 종말 시대에 그 이름은 거리의 패딩이 되고, 갑자기 부상한 그 브랜드는 알고보니 쏠쏠한 한 벌이었어요 IP와 패션과 가을인지 겨울에 대하여. 구독자시간이 흐른다는 것, 꼭 11월이라 하는 말은 아니지만요, 사람에 대입해보면 역시나 나이를 먹는다가 아닐까 싶어요. 지난 목요일...

2025.11.21·이따금의 레터·조회 568

👨🏻‍🦳 '영포티의 포터'가 아닌, 90살 장인의 가방을 생각하는 가을녘

너와 나의 one day, 50년 역사가 한 세기 전통이 유명인 사진 한 장에 신상처럼 소비되는 시절에 one day, 역설절 희망을 떠올려보아요. 구독자님, 11월의 첫째 주..라고 해도 달랑 토일 토요일 하루 밖에 없었던지라 무색하지만, 잘 보내고 있나요? 언젠가 라디오에서는 ...

2025.11.07·이따금의 레터·멤버십·조회 289

🫀'숏츠레터'의 시작; 심장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답하다

이케아의 이유있는 퇴진과 'lush'의 용기를 품은 1일 24시간 휴점, 그리고 '스튜시'와 '포터'의 착용 가능 연령은 몇 살인가요?. 대관절 지난 주 옛 트위터 X에서 작게 논쟁이 된 스투시와 영포티 이야기, 혹시 아나요? 덩달아 일본의 오랜 가방 브랜드 '요시다 포터'까지 소...

2025.09.10·이따금의 레터·조회 643

👨🏽‍🌾 '~보다 중요한 것'들의 모임, 나머지는 잠시 AI에 미뤄둬요

3-2=1, 지난 레터의 마지막 빼놓은 하나 '파미마'의 ai 콘비니와 한국 패션의 도쿄 공략 본격 시작된 건가요?라고 묻는다면, 그리고 귀멸의 칼날 너머 지브리를 생각해요 . 만약에 길을 가다 어딘가 길을 잃은 것 같은 강아지를 혹은 고양이를 발견한다면, 구독자님 어떻게 할 수 ...

2025.08.26·이따금의 레터·조회 837

🥵 당신의 여름은 몇℃인가요? 아니 혹시 오늘의 무게는 얼마였나요.

그럼에도 여름이란, 뜻밖의 그 or 그녀가 나타나는 그런 계절 아니었을까요. 세상은 아마 지금 우리에게 보다 주관적 계절의 보내는 법을 말하고 있어요. 😔 7월의 첫 레터가 다소 늦어져버렸어요. 기다려주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

2025.07.07·이따금의 레터·멤버십·조회 343

👕 어느 반팔 T셔츠의 레터, 여름 방학의 시작은 요요기 8번 출구에서

50년 전 타임슬립 로손에서 도버 긴자의 티셔츠를 입고 2종의 40분 코스 후그렌의 커피를 마셔요, 여름이 여름을 하려할 때 . 여름은 T셔츠의 계절이라고 결국은 옷장에 쌓인 제법 비싼 옷도 다 제쳐두고 매일같이 반팔 티만 골라 입는 날이 어쩌면 시작된 것 같은 요즘, 구독자님 뭐...

2025.06.17·이따금의 레터·조회 830

✍️일기로 시작하는 레터, 왜 세상엔 그래야만 하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소니'를 이야기해요, 공원이 되어버린 브랜드와 건축의 만들어가며 만드는 삶의 자세 아마도 '함께'에 관하여. 📩 사실 삶이란 예고 하나 없이 시작되거늘

2024.12.31·이따금의 레터·멤버십·조회 737

🐕 세상을 모두, '보이게 하다 ' 나들이의 철 5월 정답은 정말 밖에 있을지 몰라요

세상 가장 힘들고 어려운 건 어쩌면 아주 작은 일의 가시화, 보이게 하다에 비밀이 있지는 않을까요. 🦖 AI 기술과 CG 그래픽, 그리고 아마 보다 결정적일 휴먼 크리에이티브의 자산이 엉켜 만들어내는 현실 속 초현실의 체험, 구독자님 기억하나요. 몇 해 전 코엑스 사거리에

2024.05.04·이따금의 레터·멤버십·조회 769

☕ 어느 카페의 유독 느린 발걸음, 화요일 밤 커피는 취하지도 않는다죠?

일주일 중 가장 아무것도 아닌 날이란 그 어떤 날도 될 수 있다는 반전 매력, 혹시 이제야 생각하고 있나요? '블루보틀'은 10년 내 단 25곳 만의 점포를 냈어요. 2024년도 성큼 한 걸음, 이제 막 3월을 보내고 있지만 어느새 1/4이 지난 거라 생각하며 조여오는 마음, 불필...

2024.03.12·이따금의 레터·멤버십·조회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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