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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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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옆 우체국 하나같지만 두 개 같은 것 너와 나의 二月へ

이중가격이라는 것, 그러니까 二重 두 번 내라는 거겠죠? 그만큼의 어불성설과 우체국은 아직 neo쓸모를 찾지 못했을 뿐 식물원 옆 스타바엔 물고기도 살아요. 세상에 단 하나의 가게만 남고 사라진다면, 구독자님 생각해본 적 있나요? 혹시 그건 아마 편의점이 아닐까요. 이전엔 생활용품...

2026.01.31·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204

🥃 너와 나 사이 지금 시작하는 것들에 대하여

어느 꽃집의 쉬는 날 일하는 법과 신칸센 승차를 마친 스타벅스, 그리고 중국만 쏙 빠진 '메이드 인 차이나' 오늘은 중국 이야기 좀 할게요.. 구독자님, 세상엔 역시나 무엇 하나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 걸까요? 얼마 전 중국에서는 커피에 우리 입맛으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재...

2025.11.30·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218

🥃 독서의 계절은 그냥, 지금부터가 아닐까요 '수능한파'도 실종된 시절에

혹시 '츠타바'라고 들어봤나요? MMH가 보여주는 하라쥬쿠의 시간을 잇는 법과 '책방 제로' 이야기하는 시절에 이제는 로컬이 답할 때. 잡지를 즐겨보는 이라면, 혹은 만드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에겐 필히 챙겨보게 되는 영국의 정치 사회 그리고 경제와 문화의 잡지 '모노클'이 마찬가지...

2025.11.14·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211

🍂 간 세월 지난 세월 그리고 지금은 10월, '유니클로'와 NIGO 사이 계절이 새 옷을 갈아입을 때

전에도 그리고 후에도 없을 단 한 벌의 가을 차림, 주식 시장에도 수상한 바람이 불어요. 그러고보면 언젠가 삼성 갤럭시가 손에 착용하는 스마트워치를 개발한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은데, 구독자님 시계를 착용하는 편인가요? 아닌가요? 스마트 폰의 보급과 대중화로 손

2025.10.31·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190

🕵🏼‍♂️ 실은 계절만 수상한 게 아냐, '편의점 오니기리가 눈물을 흘린 이유'

'코스메 무인양품'과 '어패럴 파미마', 그리고 '말'이 말이 아닌 일들과 너와 내게 일어나는 어떤 낯선 내일에 대해. 점점 더 임박해오는 어쩐지 그리운 말 '필파워', 구독자님 그리움 돋나요. 사실 계절이라는 게 늘 기다림으로 그리고 떠난 뒤 아쉬움을 뒤로 하지만, 올해는 유독...

2025.10.24·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490

🌊 다음 번의 바다를 기약하며~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44 '여름의 기억 아침編'

'이러다 줴다 아웃도어 옷만 사는 거 아냐'의 예언(?)은 어쩌면 적중했고, 박서준의 위스키와 보다 실용적인 미래를 위하여 그리고 늘 함께인 것들은. 매일 걷던 동네 거리에 임대 팻말이 붙었을 때의 기분, '여기는 뭘 하던 곳이었지' 생각하며 옮기는 발걸음은 좀 서글픈 기분이 들지...

2025.09.27·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307

🗞️ 여름이 너무 조용만 해서도 야밤에 보는 레터 '뉴스 읽어드립니다' #143

여름을 여름이게 하는 것, 오직 그만이 유효해요. 이를테면 이런 걸까요. 아무리 여름이 더워 힘들어도 무더운 날씨에 하루 샤워를 몇 번 하는지 티셔츠를 몇 장이나 소비하고 있나 싶을 정도의 맹더위에도 냉면 한 그릇에 잠시 그 모든

2025.07.28·주말밤 도쿄생각·조회 728

🧸 한여름밤의 차박과 애착 인형들의 미술관 야회夜会라는 건 어딘가 내일을 향하고 있어요

편의점 차박이 화제이던데 단순 도심 속 캠핑일까요. 도시는 짜투리 한 평도 허투로 하지않는 법, 이따금 야박하지만 가끔은 창밖 강물에서도 바다를 느껴요. 그리고 무지와 나라현의 궁합은?. 이번 여름 열대야라는 말이 별로 들리지 않는 건, 매일이 그래서일까요. 여름이 덥다는 건 얼추...

2025.07.15·주말밤 도쿄생각·조회 427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3~4월編 #141

마음이 불안할 땐 내일을 꿈꾸고, 생각이 복잡할 땐 지금을 살아요. 어쩌다보니 시작부터 끝까지 오사카만 말하는 레터 하나 쯤 괜찮지 않나요?. 📝 작업하는 노트북을 바꾸어서인지 중간중간 오류로 인해 단락(특히 건담 부분)이 흐트러지는 '사고'가 있었어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2025.04.18·주말밤 도쿄생각·조회 983

🐝 AI가 봄을 함께 기뻐해줄까요? 무지無印하게 이해理解로운 것들이 아마, 오늘을 구해요

힘들고 버거울 땐, 조용하게 강하다는 말을 되돌아볼 때. 100년 노포 책방들은 아무렇지 않게 오늘을 살고, '무인양품'의 병원과 캠퍼스 내 점포는 또 어떤가요?. 지난 레터의 주제 그리고 근래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되어있는 AI, 어디까지 가능할까가 아닌 해야할까의 문제 구독자님 ...

2025.04.11·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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