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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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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와 AI와 도심의 유휴 공간과 서드 플레이스 사이의 '아옹다옹'

카페는 얼마나 퍼블릭한가; 일하는 '스타벅스'의 시작과 '메타'는 사람을 자르고 '스벅'은 AI 를 해고한 사연, '예수의 탑'을 본 날에. 구독자님, 6월의 첫 날 기억하나요. 주 단위가 아니고 월에 한 번씩 레터를 발행하면서 어쩐지 계절의 흐름도 그를 쫓아가는 듯한 기분이 들어...

2026.06.10·달의 이야기 月物語·조회 12

🙋🏻‍♂️ 편의점 옆 동네 백화점은 어디 있나요?

콘비니 3社 세 가지 생존 방식 그리고 '세이부 시부야'의 더이상 백화점이 아니게 된다는 것. 이래저래 챙길 게 참 많은 5월의 선물의 계절, 오고가는 선물에 애뜻함이 싹트지만, 동시에 잘못 택한 선물에 따라오는 망연 자실한 나머지 서운해지는 경험도 있어요. 선물을 고르고

2026.05.14·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149

🌏 봄은 아마 빛과 그림으로 오는 if, 그런 거

있을 땐 부족함을 부족할 땐 있음을 늘, 그리워했던 게 아마 오늘이었어요. 매주 할 땐 버겁고 한 주 거르니 헐렁한 기분도 있었지만, 맑은 날 궂은 날 있는 것처럼 쉬어간 템포엔 그만큼의 못다한 이야기가 스친다. 두쫀쿠도 며칠 전의 그 공연도 멀리 물러나

2026.04.03·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208

🧍🏼 마지막과 시작의 출처를 생각하는

2021.01.26-2026.01.31 그곳에 서당개는 안녕한가요? 1,830일간 감사합니다.. 그 누구든 누구도 아닌 존재로 생각한 걸 그대로 말할 수 있는 시간이란 분명, 필요할거야

2026.03.02·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345

☃︎ 크리스마스의 지나가는 뒷모습을 본 적 있나요?

아마 지금이란, 1인용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남의 배 부름에도 기뻐하고 피로회복을 축하하고 세상 모든 다짐∙계획이 환영받는 날, 그리고 대기업의 진짜 의미란. 🎂 언제나 늘 전야의 기다림으로 기억되는 것만 같은 크리스마스도 이제, 약 4시간 만을 남겨둔 지금 25일의 목요일 오후 ...

2025.12.27·달의 이야기 月物語·조회 484

🧶 겨울 밤에 보는 뉴스, 레터 읽어드립니다 #145 가을과 겨울편

내가 먼저라는 빈곤함, nothing is everythin', 가격인하를 하지 않는 '블프'와 가게 안에 백화점, 사람은 왜 마지막이란 게 존재할까요.. 2025년도 어느덧 3주 정도가 남았을까요? 가을이 그리고 여름이..라고 했던 게 고작 어제처럼도 느껴지는데, 올해도 마지막은...

2025.12.12·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213

👩‍🍳먹고 즐기고 마시고 '아, 가을이다'라고 말했을 때의 나는 아마, 복수형이에요

한껏 배를 채운 다음엔 후식, 이건 또 얼마나 가지각색 갈리겠어요? 하지만 제3의 나를 만나는 추석쯤 '내 맘대로 하지 못해도 괜찮지 않나요?. 🍚 추석 연휴 첫 번쨰 아침 구독자님 얼마나 내 맘대로 하지 못하고 있나요? 추석이란 건 늘 좋은 만큼 불편한 일들도 실은 있어 길면 길...

2025.10.05·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544

🏘️ 여기가 아닌 저기 우리 동네같은 복합 건물을 만나다 '뉴스 레터의 라이토군' 🍉

여름을 여름이라 말하는 건 별 의미가 없지만, 여름에 여름을 산다는 건 분명 새로움의 오늘을 떠올리게 해요 '좀 덜 덥기위해 궁리하는 레터의 메일'

2025.08.05·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352

🏃 따로 그리고 때로 함께. 연휴의 마지막 밤을, 지나며 우린 아마 회전하고 있어요

5월을 보내는 우리 각자의 입장. 함께의 날들이 지나가고 네 것이거나 나의 것, 그리고 일상을 탐하는 책방의 또 조금 수상스러움에 관하여. 언제쯤이 되면 우린 평온한, 정말로 별 잡념 없이 평범하게 살아갈 봄날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올해는 봄을 맞이하고도 녹음의 계절 5월이 시작...

2025.05.06·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389

📇 새해엔 아침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5년 01월編 #139

밤에 하던 일을 아침에 해보는 것, 새해란 이런 걸까요. 츠타야와 무인양품, 긴자와 소니. 어쩌다 '설 총출동' 레터가 되어버렸어요.. 이제 곧 구정이라고 하는데, 아니 사실상 연휴는 시작해버렸는데요. 구독자님, 지금 어디에 있나요? 구정이라 하면 동양에서만 갖게되는 두 번째 설날...

2025.01.28·달의 이야기 月物語·조회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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