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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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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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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아마 빛과 그림으로 오는 if, 그런 거

있을 땐 부족함을 부족할 땐 있음을 늘, 그리워했던 게 아마 오늘이었어요. 매주 할 땐 버겁고 한 주 거르니 헐렁한 기분도 있었지만, 맑은 날 궂은 날 있는 것처럼 쉬어간 템포엔 그만큼의 못다한 이야기가 스친다. 두쫀쿠도 며칠 전의 그 공연도 멀리 물러나

2026.04.03·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144

🧍🏼 마지막과 시작의 출처를 생각하는

2021.01.26-2026.01.31 그곳에 서당개는 안녕한가요? 1,830일간 감사합니다.. 그 누구든 누구도 아닌 존재로 생각한 걸 그대로 말할 수 있는 시간이란 분명, 필요할거야

2026.03.02·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293

☃︎ 크리스마스의 지나가는 뒷모습을 본 적 있나요?

아마 지금이란, 1인용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남의 배 부름에도 기뻐하고 피로회복을 축하하고 세상 모든 다짐∙계획이 환영받는 날, 그리고 대기업의 진짜 의미란. 🎂 언제나 늘 전야의 기다림으로 기억되는 것만 같은 크리스마스도 이제, 약 4시간 만을 남겨둔 지금 25일의 목요일 오후 ...

2025.12.27·달의 이야기 月物語·조회 429

🧶 겨울 밤에 보는 뉴스, 레터 읽어드립니다 #145 가을과 겨울편

내가 먼저라는 빈곤함, nothing is everythin', 가격인하를 하지 않는 '블프'와 가게 안에 백화점, 사람은 왜 마지막이란 게 존재할까요.. 2025년도 어느덧 3주 정도가 남았을까요? 가을이 그리고 여름이..라고 했던 게 고작 어제처럼도 느껴지는데, 올해도 마지막은...

2025.12.12·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179

👩‍🍳먹고 즐기고 마시고 '아, 가을이다'라고 말했을 때의 나는 아마, 복수형이에요

한껏 배를 채운 다음엔 후식, 이건 또 얼마나 가지각색 갈리겠어요? 하지만 제3의 나를 만나는 추석쯤 '내 맘대로 하지 못해도 괜찮지 않나요?. 🍚 추석 연휴 첫 번쨰 아침 구독자님 얼마나 내 맘대로 하지 못하고 있나요? 추석이란 건 늘 좋은 만큼 불편한 일들도 실은 있어 길면 길...

2025.10.05·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516

🏘️ 여기가 아닌 저기 우리 동네같은 복합 건물을 만나다 '뉴스 레터의 라이토군' 🍉

여름을 여름이라 말하는 건 별 의미가 없지만, 여름에 여름을 산다는 건 분명 새로움의 오늘을 떠올리게 해요 '좀 덜 덥기위해 궁리하는 레터의 메일'

2025.08.05·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312

🏃 따로 그리고 때로 함께. 연휴의 마지막 밤을, 지나며 우린 아마 회전하고 있어요

5월을 보내는 우리 각자의 입장. 함께의 날들이 지나가고 네 것이거나 나의 것, 그리고 일상을 탐하는 책방의 또 조금 수상스러움에 관하여. 언제쯤이 되면 우린 평온한, 정말로 별 잡념 없이 평범하게 살아갈 봄날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올해는 봄을 맞이하고도 녹음의 계절 5월이 시작...

2025.05.06·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360

📇 새해엔 아침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25년 01월編 #139

밤에 하던 일을 아침에 해보는 것, 새해란 이런 걸까요. 츠타야와 무인양품, 긴자와 소니. 어쩌다 '설 총출동' 레터가 되어버렸어요.. 이제 곧 구정이라고 하는데, 아니 사실상 연휴는 시작해버렸는데요. 구독자님, 지금 어디에 있나요? 구정이라 하면 동양에서만 갖게되는 두 번째 설날...

2025.01.28·달의 이야기 月物語·조회 516

☃️ 우연한 하루가 소복소복 150回 오늘의 주제 '편의점 옷을 입다'에요

연말에 풍성하고 싶은 마음, 아껴서 가질 수 있는 걸까요? 편의와 편리의 시대, 구독자님 그런데 다이소 후리스 구매에 성공하는 날은...찾아올까요?. 구독자님, 요즘같은 날에는 어떻게 인사를 건네야 할까요. 몸도 마음도 싱숭생숭, 특히가 근래 며칠은 기온도 부쩍 떨어져 껴입기를 몇...

2024.12.19·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778

🐷 '도시의 유산 카페'가 '자연의 은혜 공원'에 흠뻑 빠진 날

소멸 위기 지역도 되살리는 그 카페의 맛? 공원을 인공 자연의 샘플이라 할 때, 필요한 건 어쩌면 자연 보호보다 사람의 손길일지 몰라요. . 날씨가 점점 더 따뜻해지...아니 때로는 무더위가 벌써 시작인가 싶은 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독자님 부쩍 신경쓰게 된 거 뭐 없을까요. 저...

2024.06.07·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1.0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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