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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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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아들이 만든 김치짜글이
무작정 기다립니다. "엄마집에 한 번 갈게." "그래 와라. 뭐 먹고 싶어? 추어탕집에서 만날까?" "아니, 집에서 먹어. 내가 재료 가져갈게." 도대체 무슨 재료로 무엇을 만들겠다는 명확한 이야기도
[일과삶] 가을 자락에서, 배우고 즐기며
곡식처럼 익어갑니다. 올 10월에는 유난히 휴일이 많았습니다. 첫 주는 징검다리 휴가에 두 번째 주에는 한 주의 중심인 수요일이 한글날이었죠. 9월 말까지만 해도 더워서 땀 흘렸는데, 이제는 제법 선선
[일과삶] 가을의 정취와 함께 박물관 가이드 투어 즐기기
국립중앙박물관 투어 후기. 미술관은 가끔 다니지만 국내 박물관을 가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미술관도 그렇고 박물관도 그렇고 뭔가 혼자 가서 보면 뭐가 뭔지도 모르고 대충 보고 오기 마련이죠. 그래서 가이드
[일과삶] 청년의 마음으로 참여한 독서토론
논현 마을 청년 살롱 참여와 팟캐스트. "안녕하세요! 7/20(수) ~ 8/17(수) 약 한 달 동안, 두 권의 책 《무해한 하루를 시작하는 너에게》 , 《밝은 밤》과 함께 독서살롱에 참여할 멤버를 모집합니다:) 연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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