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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괜찮지 않지만 괜찮습니다
마음 속 작은 등불을 켭니다. 한동안 연락이 뜸했던 동료가 어느 날 뜬금없이 안부 톡을 전했습니다. 마침, 시간이 되어 반가운 마음에 차 한잔했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잘 지낼 거라 믿었던 동료는
[일과삶] 미술관에서 하룻밤을 보낸다면?
문화人터뷰_윤고은X김찬용. 윤고은 작가와 김찬용 전시해설가가 『불타는 작품』을 매개로 '문학'과 '예술'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북토크 프로그램 '문화人터뷰_윤고은X김찬용'에 참여했습니다. 사
[일과삶] 불편도 기쁨도 모두 선물인 것을
일의 슬픔과 삶의 기쁨.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고 감사한 삶을 누리다가도 한마디 말이나 피드백 때문에 힘이 쭉 빠집니다. 이번 주 내내 익명의 부정적인 피드백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사실 그리 중요한
[일과삶] 내 일은 내가 책임진다
직장인 철학자. "외국계 기업에서는 5를 시켰는데 10을 하면 칭찬받고, 국내 기업에서는 5를 시켰는데 10을 하면 혼납니다." 얼마 전 취준생(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에게 한 말이다. 물론 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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