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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배우고 느낀 성찰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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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50대, 안전지대 무너뜨리고 도전을
일상의 고수에게 배웁니다 #5. 가끔 저에게 해외에서 근무할 생각이 있냐고 묻는 동료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나이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외국에 나가 생고생을...? 20년만 젊었어도..."라고 바로 응답
[일과삶]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당신에게
단단한 나를 만나는 방법, 자기방어훈련. 굳이 자기방어가 필요한 나이는 아니어서 〈자기방어훈련〉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몸으로 대응하는 것뿐 아니라 내 안의 힘을 찾아, 하기 어려운 말도 배우는 과정이라고 해서
[일과삶] 1년 동안 침묵한 단톡방을 이제야 나왔어요
아니오 라고 말할 용기. 갈등을 두려워하고 피하기에 급급한 저는 언제나 좋은 게 좋은 거라며 늘 양보하고 조금은 손해 보고 산다는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언제나 이익을 남기며 살 순 없어요. 함께 살아가는
[일과삶] 오랫동안 나에게 하고 싶던 말
그랬니, 그랬구나. 여기 네 여자가 있다. 이정선, 삼천이라고도 불렸다. 백정의 딸로 갖은 모욕을 받으며 아픈 어머니를 돌봤다. 호기심 가득하고 세상을 마주하고 싶던 그녀는 운명적으로 남편을 만나 어
[일과삶] 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는 하는 것으로
시작은 어렵지만, 막상 해보면 좋은 일이 생기더라고요. 지금은 다양한 모임을 왕성하게 운영하지만, 2년 전만 해도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모임만 진행했더랬어요. 하나의 모임을 위해 줌(zoom) 연간 결제는 오버인 것 같아서 라인,
[일과삶] 17년 묵힌 오마이 뉴스 시민기자의 꿈
이제 행동에 옮겨보세요. 꾸준히 일기만 쓰던 저는 짧은 글로 사람의 마음을 유혹하는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었습니다. 실력도 없고 준비도 되지 않은 채 쉴 새 없이 각종 글쓰기 이벤트에 응모했어요. 네이밍 공
도전을 선택하세요
#ChooseToChallenge 불완전할 용기. '일과삶의 주간 성찰' 뉴스레터 발행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입니다. 지난주 브런치, 페이스북, 각종 단톡방에 공지했더니 60분이나 구독해주셨어요. 대체로 제가 잘 아는 분들이라 브런
왜 말하지 않아요? 물어보세요.
피드백에 관하여. 브런치 세 줄에 하늘색 알람이 떴습니다. 가장 설레는 순간이죠. 누군가 제 브런치를 구독한 걸까요? 아니면 제 글에 라이크 한 걸까요? 댓글이 달렸을까요? 가장 기쁜 작가 제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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