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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수한 케케묵은 낭만 장아찌를 잔-뜩 퍼서 댁의 편지함에 보내드려요.
뉴스레터
우리 세대 하와이는 부곡하와이 아닙니꺼
별안간 하와이 가서 인디언 분장하던 그 시절. 구독자님, 가을이에요 가을! 얼마나 기다렸던 가을인지 모릅니다. 바람 냄새도 다르게 느껴지는 가을을 느끼면서 금방 사라질 계절의 흔적이 벌써부터 아쉬워졌어요. 아쉬워하다가 문
No Music, No Life : 타워레코드
90년대 말, 강남 약속장소로 핫했던 타워레코드가 목포에 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8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9월로 향하는 구독자님의 마음은 어떤가요? 요즘 가장 애쓰고 있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저는
구독자님께 꿈과 희망을 드리는 미도파
메트로폴리탄과 아름다운 도시의 물결 사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없는 여름 무탈하셨나요? 저는 자꾸 일 벌이고 수습하며 팔자를 스크류바 만큼 꼬아대는 날들이었는데요. 모든 과정 웃고 있던 걸 생각해 보면 싱그러웠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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