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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수한 케케묵은 낭만 장아찌를 잔-뜩 퍼서 댁의 편지함에 보내드려요.
뉴스레터
을지악보의 역사를 따라 가다 실패한 편지
하나 둘 사모았던 을지악보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나....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쩐지 1막 1장이 끝난 기분이 드는데요. 앞으로 열릴 2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신인류의 탄생과 정체불명의 록카페
록(rock)도 안 틀고 카페도 아닌 X세대 핫플, 록카페. 구독자 안녕하세요.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늦잠 자고 일어나 부랴부랴 짐을 챙겨 카페에 왔습니다. 오늘 정말 덥네요. 어제는 매화인지 벚꽃인지 팝콘 같은 꽃이 나뭇가지
구독자님, 밥으로 하시겠어요. 빵으로 하시겠어요?
패밀리레스토랑의 원조! 경양식집. 구독자, 안녕하세요! 봄기운이 가득한 경칩에 돌아온 장아지 인사드립니다. 지난주, 제가 한걱정을 가지고 편지를 마무리했던 것 기억하시나요? 저! 잘 마치고 돌아왔어요! 100
푸드트럭의 원조, 스낵카를 아시나요?
그 시절 그 사람들의 한 끼를 책임지던 고마운 버스 . 한 주간 안녕하셨나요? 장마가 끝났다고 하더니... 주말인 어제, 제가 사는 지역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아침에도 우산을 쓰고 찝찝한 출근길에 올랐는데요. 점심 먹을 때쯤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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