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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공수한 케케묵은 낭만 장아찌를 잔-뜩 퍼서 댁의 편지함에 보내드려요.
뉴스레터
90년대를 풍미한 매혹적인 향수, Poison
X세대 핫걸이라면 누구나 사랑했던 디올 쁘아종.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한 주간 별일 없으셨나요? 이번 주에 저는 꼬릿꼬릿한 내추럴 와인을 오랜만에 마시고 기분이 좋았고요. 새롭게 준비하는 프로젝트의 홍보가 시작되어서 걱정
아! 이거 누가 빌려 갔어요?!
천원의 소확행 : 20세기 넷플릭스, 비디오 대여점과 비디오테이프. 구독자 안녕하세요. 지난주 아무 예고도 없이 장아찌 배달을 멈춘 점 죄송합니다.🙏🏻 이유를 물으신다면 직업상 전국 팔도를 돌아다니는 제게 3년간 찾아오지 않아 어쩌면 난 슈
푸드트럭의 원조, 스낵카를 아시나요?
그 시절 그 사람들의 한 끼를 책임지던 고마운 버스 . 한 주간 안녕하셨나요? 장마가 끝났다고 하더니... 주말인 어제, 제가 사는 지역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아침에도 우산을 쓰고 찝찝한 출근길에 올랐는데요. 점심 먹을 때쯤 비가
낭만을 싣고 달리는 청춘 열차
MT의 역사. 한 주간 안녕하셨나요? 저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의도와는 다르게 건강을 잃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아침마다 다리가 부서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부지가 좋아하는 노래 한 소절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Caruso. 인생은 알 수가 없군요. 전 막연히 생각했거든요. 내가 만약 아부지가 좋아하는 노래를 퍼담는다면 그 첫번째 노래는 활주로- 이 빠진 동그라미 아니면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우먼인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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