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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6)도 일(1)도 삶(3)도 다 잘해내고 싶은 육아인의 이야기를 주1회 들려드릴게요.
뉴스레터
613DAY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육아(6) 일(1)말고, 내 삶(3)에 물 주는 날. 6.13(토)에 만나요!. 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작년 여름 처음으로 613클럽 멤버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났을 때를 기억합니다. 강남 모처에서 같이 모여서 반갑게 인사하고 즐거운 대화 나눴었죠 :) 1
아이에겐 편지, 나에겐 자서전이 됩니다.
편지+자서전으로 휴직 중에 맞벌이 육아인의 토양 만들기.. 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복직을 대비하는 육아휴직‘ 시리즈의 ’열매‘ 파트로 연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 ’가계 재무관리 시스템 재정비‘에 이어 또 다른 테마를 가져왔
휴직을 좀먹는 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바빠서 미뤄놨던 가계 재무관리 시스템 재정비, 휴직 때가 딱입니다.. 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복직을 대비하는 육아휴직' 시리즈를 '열매' 파트로 연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토양을 다지고,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세우고, 가지를 뻗는 과정에서
휴직 기간에 책 한 권의 작가가 돼본다는 것
전자책 한 편 완성하기, 가장 확실한 생산자 선언. 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휴직을 앞두고 있거나, 휴직을 이제 막 시작하신 분들, 혹은 한창 휴직 중이신 분들 계신가요? 생에 몇 번 없을 휴직 기간을 의미있게 보내보고 싶은데,
복직의 두려움으로 휴직을 망치지 마세요
토양부터 가지까지, 지금 여러분은 어디쯤인가요?. 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복직을 대비하는 육아휴직' 시리즈를 시작한 게 작년 9월입니다. 어느 덧 반 년이 넘었네요. 오늘 레터까지 합치면 그 사이 20편의 글을 전해 드린게
시간 관리의 이상 vs 현실, 그 간극을 메우는 요령
육아인의 시간관리에 도움이 되는 몇가지 꿀팁들. 안녕하세요 애비로드 입니다. ‘복직을 대비하는 육아휴직’의 4번째 주제 ’시간 관리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늘 계획만 거창한 용두사미가 되는 이유
복직 후 일상에 매몰되지 않기 위한 '계획-실행-회고'라는 걸음걸이. 안녕하세요 애비로드 입니다. 지난 주 까지 하루와 한 주를 육,일,삶 시간관리 프레임으로 어떻게 세팅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는 '계획'에 대한 부분이었
한 번만 제대로 짜보세요. 육,일,삶 시간관리 프레임
하루에 리듬이 생기면 매일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지난 두 편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시간관리 체계 없이 복직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 해법이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덜 하되
휴직 중 연습해야 할 시간 관리의 감각이란?
시간 관리는 가지를 뻗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지를 쳐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복직을 대비하는 육아휴직'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나무 한 그루를 함께 키워왔습니다. 내 인생을 기꺼이 뿌리내릴 토양을 다졌고,
시간관리 능력 없이 복직하면 벌어지는 일들
'어떻게 의지를 다잡을까'가 아니라 '어떤 체계면 무너지지 않을까'가 맞습니다.. 애비로드입니다. 복직을 앞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복직하면 시간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시간관리 없이 복직했을 때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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