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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아카이브 개방, 책임과 부담 사이에서
한국정책방송원(KTV), 2025년 9월부터 공공아카이브 <나누리> 대국민 개방 소식에 부쳐. 한국정책방송원(KTV)은 지난해 9월 <KTV 공공아카이브(나누리)> (이하 KTV나누리)를 대국민 개방하여 정책영상과 시청각 국정기록을 국민과 공유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대통
역사가 될 대통령 사진 : 공공기록으로서의 가치 재점검
대통령실이 공개하는 대통령의 '공식' 사진들, 정말 괜찮은걸까? . 대통령실이 공개하는 대통령 공식사진은 국가 최고 공직자의 직무 수행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는 핵심 자료이며,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되는 공공기록물의 중요한 구성요소다. 그러나 최근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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