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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시민기록발표회 vol.1
기록.ZIP:《한톨》.person . 우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매일을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평범한 화요일, 사라져가는 골목의 간판, 소소하게 써 내려간 그 날의 기억까지. 흩어져 있던 작은 조각들을 한데 모아
아카이브 임장기(3): New York City Municipal Archives[미국]
아카이브 방문 전 사전조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 *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필자 본인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 및 사용을 금지합니다.(*별도로 출처를 표시한 사진/이미지 제외) 아카이브 임장기는 지난 두 번의 연재로 영국의 국립아카이
'최소 기능'의 복지 실천에서 행정 데이터의 품질 통제 주체로
5.13. '기초지자체 기록관 발전연구모임(기기모) 제4회 연구공유회' 후기. 성면섭(서울 중구 기록관 기록연구사) “기록문화복지?” “새로운 지방기록 가치모색?” 제4회 기기모 연구공유회 주제는 첫 순간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기록관리만으로도 바쁜데,
저년차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기록관 생존기(3)
예산 좀 주세요....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중 기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기록관 예산으로 얼마나 책정되어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께서 느끼시고 계시겠지만 예산이란게 참.... 깎는 것은 쉽고
기록되지 못한 이들의 목소리를 기록해야하는 이유
공공기관 1인 기록연구사의 목표(계획) 공유하기 . "지금 우리에게 올림픽보다 중요한 게 있어요?" 1. 서울 올림픽 필자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직접 경험한 세대는 아니다. 그러나 매체 속에서 재현된 서울올림픽은 '손에 손잡고'
마치 도라에몽 같은 AI
진구처럼 되지 않으려면... 들어가며, AI는 도라에몽의 마법 주머니와도 같다.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하기만 하면 그에 맞는 정보와 결과물을 즉각적으로 내어 놓는 모습이 무엇이든 꺼내주는 도라에몽을 연상케
기록관리와 인격, 그리고 외교관
지속 가능한 정치영역 기록관리를 위해서는 ‘외교’가 필요하다. '벼랑 끝의 포뇨'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기록과 사회는 독자 여러분의 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끔 보내주셔도 좋고, 정기적으로 글을 쓰는 정식 필자가 되어도 좋습니
아카이브 임장기(2): Seattle Municipal Archives[미국]
아카이브의 본질은 무엇인가?. *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필자 본인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 및 사용을 금지합니다. 세계적인 커피기업 스타벅스와 1호점이 있고, 거대한 유통기업이자 클라우드 서비스(AWS)를 제공하는
회색 인간 학예기록연구사
아니면 기록학예연구사?. 또 내 차례가 돌아왔다. 늘 그렇듯 순번은 눈 한번 깜빡이면 돌아오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이 차례가 다가올 때마다 괜히 두근거린다.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그 와중에
나 홀로 고민하는 기록관을 넘어!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1.20. '기초지자체 기록관 발전연구모임(기기모) 창립총회 겸 제2회 연구공유회' 후기. 이경국(영광군 기록관 기록연구사) 지난 2026년 1월 20일 오후 8시 ZOOM 회의 공간에서 ‘기초지자체 기록관 발전연구모임(이하 기기모)의 창립총회 겸 제2회 연구공유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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