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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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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도라에몽 같은 AI

진구처럼 되지 않으려면... 들어가며, AI는 도라에몽의 마법 주머니와도 같다.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하기만 하면 그에 맞는 정보와 결과물을 즉각적으로 내어 놓는 모습이 무엇이든 꺼내주는 도라에몽을 연상케

2026.03.24·B.·조회 628

기록관리와 인격, 그리고 외교관

지속 가능한 정치영역 기록관리를 위해서는 ‘외교’가 필요하다. '벼랑 끝의 포뇨'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기록과 사회는 독자 여러분의 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끔 보내주셔도 좋고, 정기적으로 글을 쓰는 정식 필자가 되어도 좋습니

2026.03.11·B.·조회 607

아카이브 임장기(2): Seattle Municipal Archives[미국]

아카이브의 본질은 무엇인가?. *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필자 본인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 및 사용을 금지합니다. 세계적인 커피기업 스타벅스와 1호점이 있고, 거대한 유통기업이자 클라우드 서비스(AWS)를 제공하는

2026.03.05·B.·조회 751

회색 인간 학예기록연구사

아니면 기록학예연구사?. 또 내 차례가 돌아왔다. 늘 그렇듯 순번은 눈 한번 깜빡이면 돌아오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이 차례가 다가올 때마다 괜히 두근거린다.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그 와중에

2026.02.26·B.·조회 956·댓글 3

나 홀로 고민하는 기록관을 넘어!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1.20. '기초지자체 기록관 발전연구모임(기기모) 창립총회 겸 제2회 연구공유회' 후기. 이경국(영광군 기록관 기록연구사) 지난 2026년 1월 20일 오후 8시 ZOOM 회의 공간에서 ‘기초지자체 기록관 발전연구모임(이하 기기모)의 창립총회 겸 제2회 연구공유회’가

2026.02.11·B.·조회 903

공개할 결심

사회는 어떤 기록을 드러내는가. 최근 미국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시민을 총격해 사망하게 한 사건이 논란이 되었다. 사건의 진상을 두고 여러 해석이 오갔지만, 논의를 빠르게 진전시킨 건 당시 상황이 담

2026.02.03·B.·조회 681

국회기록원, AI 네이티브 아카이브로 '민주주의 기억저장소'를 구현하겠습니다

곽건홍 초대 국회기록원장 취임사 전문. 2026년 1월 12일, 국회기록원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1월 29일, 차관급 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한 국회기록원의 초대 원장으로 곽건홍 교수(한남대)가

2026.02.02·B.·조회 1.03K

입법부 영구기록물관리기관, 국회기록원 설립 타임라인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국회 아카이브 공식 출범. 국회기록원의 전사(前史) 지난 1월 12일 입법부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 국회의장 직속의 국회기록원이 법정 설립되었다. 2025년 10월 26일 국회기록원법이 본회의에서 의결된 지

2026.01.30·B.·조회 1.41K

윤석열 피고인 1심 선고와 대통령기록물 관리의 과제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고합1010판결(2026.1.16.)에 대한 기록관리 관점 분석. 아싸가오리님의 '비상계엄 선포문과 비화폰 기록이 우리에게 묻는 것 : 1월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중앙지법 선고 결과를 보고' 에 이어 민주주의님의 글을 싣습니다. 대통령기

2026.01.23·B.·조회 613

저년차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기록관 생존기(2)

도시의 중심에서 기록관을 확장하라!. (이번 글은 지난 내용과 일부 연결됩니다) 우리 기록관에는...

2026.01.22·B.·조회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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