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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들을 위한 마음챙김의 공간, 작지만 따뜻한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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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2026년의 첫 안부인사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랜만이죠? 새해에 돌아온다고 약속했는데, 어느덧 그 새해도 사분의 일이 훌쩍 지나버렸어요. 벚꽃이 다 지고 갑자기 여름이 와버린 것 같은, 4월의 끝자
올해의 마지막 편지, 내년에 다시 만나요!
여태까지의 이야기들을 돌아봤어요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번 한주도 잘 보내셨나요? 어떤 한 주를 보내셨나요? 한참 바쁠 때는 저도 이것저것 일상 이야기를 보내드릴 게 많았는데, 이번 몇 주는 조금 조용하네요
이번 주는 쉬어갈게요🫠
다음 주에는 이번 시즌 마지막 레터로 돌아올게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날씨가 갑자기 너무너무너무 추워졌어요! 이렇게 추석연휴와 가을 내내 비오다가 갑자기 초겨울이 오면 반칙 아닌가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만큼 더더욱 감기
대학원 시절을 돌아보고 아쉬운 게 있으신가요?
제가 제일 아쉬운 것 3가지는..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아주 길고 긴 연휴였던 것 같아요. 주변에선 가을방학이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구요. 저는 중간에 외갓댁을
따뜻한 밥 한끼가 주는 힘
추석과 한글날 연휴 잘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한국은 추석 연휴의 마지막날이자, 연휴의 중간즈음을 보내는 중이에요. '오늘 레터는 다들 안 읽으시지 않을까' '건너뛸까?'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생각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놓아야 할 것들
걱정인형의 걱정 분해법.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벌써 2025년의 마지막 분기, 10월에 들어섰네요. 이제 정말 가을인가봐요. 작년 한국 9월은 꽤 더웠는데 올해는 어쩐지 선선한 것 같아요. 이렇게
이것만 하고 쉬어야지… 그런데 끝이 없죠?
언제쯤 쉬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번 한 주는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지난 주 화요일에 무릎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다가 무릎뼈가 이탈되어있다는 진단을 받고 지난주는 내내 병원만 왔다갔
미워해봤자, 결국 내가 손해잖아요?
응원은 주는 사람이 이득이에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벌써 9월의 중순이 되었어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서 조금은 무서울 지경이에요. 8월 말 9월 초까지 정말 바쁘게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9월
오늘, 마음을 지켜준 건 무엇이었나요?
사소한 순간들이 주는 위로.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레터를 보내고보니 지난 주가 9월의 첫 주였는데, 정신이 없어 9월이 된지도 몰랐어요. 가을의 시작(?)인 9월의 첫 주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학회 프
내가 나를 더 다정하게 바라 볼 수 있다면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의 다른 이름.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지난 한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조금 바쁜 한 주를 보냈어요. 원서를 내고 싶은 곳이 있어 자정 근처 쯤 집에 들어온 날도 많았고, 미국으로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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