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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레터#59 | 구독자님에게 일은 몇 번째인가요? / 장재열
얼마 전엔 '여름이었다'라는 말이 유행했어요. 뭐라뭐라 말한 다음 마지막에 '여름이었다'를 붙이면 괜히 아련해진다는 건데요. 꽤 웃겨서 저도 많이 써먹었습니다. 그러게요, 별 거
📻밤레터#57 | 다른 선택이 가능할까요? / 장재열
이 길 말고 다른 길을 찾고 싶은 구독자님에게. 저는 뭘 고르는데 매우 오래 걸립니다. 날이 더우니 슬리퍼를 하나 살까 싶어 네이버 쇼핑이라도 들어가면 한 세시간은 머무는 것 같아요. 쇼핑만 그런 게 아니에요. 어떤 결정을 하려
📻밤레터#56 | 이 일을 잘 해낼 수 있을지 불안한 구독자님에게 / 박초롱
딴짓출판사 박초롱 대표가 전하는 글. 제 사무실은 '플랫폼P'라는 곳에 있는데요,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에서 운영하는 공유 오피스입니다. 출판사, 저자, 번역가, 디자이너 등 출판업 종사자들이 입주해있어요. 이제 1년이
📻밤레터#55 | 서로의 다름을 들여다보는 7개의 단어 / 장재열
적성 / 안정성 / 워라밸 / 조직문화 / 소득 / 네임밸류 / 성장성. 짧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하필 장마 시작점이라 숙소에서 내내 비내리는 풍경만 바라보다 왔네요. 물론 마감을 했습니다... (아니요, 저는 마감이 좋아요! 좋아해요 마감! 이거 진
📻밤레터#54 | 인디 레이블을 혼자서 9년째 운영하는 마음 / 하박국
이 일을 계속해도 될까 걱정하는 구독자님에게. 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편입니다. 일 때문에 만나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제가 궁금해서 먼저 연락하기도 하고요. 언제부터 이랬을까, 생각해보니 2010년 전후로 자주 그랬던 것
📻밤레터#53 | 틈과 틈 / 장재열
M과 Z세대 사이의 심리적 차이를 이해하는 법. 어제 오늘 엄청난 소나기가 쏟아졌어요. 구독자님은 그때 무얼하고 있었나요? 저는 공교롭게도 두 번 다 실내에 있었습니다. (휴, 다행) 어제는 차에 있었고 오늘은 카페에 있었
📻밤레터#51 | 퇴근길이 힘겨운 스타트업 팀장에게 해주고 싶은 말 (feat.장재열)
문제를 드러내는 걸 부끄러워 말아요. 구독자님,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그새 엄청 더워졌는데 해가 지면 또 상대적으로 기온이 확 내려가는 기분이라 늘 뭘 입어야할까 망설이는 계절이 왔어요. 밤레터의
밤레터#50 | 일본의 인디 뮤지션은 어떻게 생활할까? / 하헌진
적당히 생계를 유지하며 주말에는 공연하는 삶. 얼마 전 <인디펜던트 워커>라는 책을 냈습니다. 여러 명의 인터뷰를 묶은 책인데요, 분야는 다르지만 각각 '독립적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독립적인 생활
📻밤레터#49 | 판단하기 전에 이유를 물어주세요 / 장재열
밤에도 일하는 구독자님의 텍스트 라디오. 요즘 매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어요. 정체성도, 직업도, 사는 곳과 좋아하는 커피 종류도 모두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새삼 이 다양한 사람들이 가진 고민들이 크게 다르지 않
📻밤레터#48 | 하고 싶은 일을 재정의하자 보인 것들 / 큰미미
밤에도 일하는 구독자님의 텍스트 라디오. 윤여정 배우의 오스카 연기상 수상이 내내 화제에요. 한국 뿐 아니라 세계 영화사에서도 상징적인 순간이라 매우 설레요. 그래서 수상소감도 계속 돌려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커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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