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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엔터 산업에서 배우는 내일의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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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아티스트는 정말로 팬을 모을 수 없을까?
AI 멘헤라 펑크 로커 무소치 이야기. 무소치라는 아티스트가 있다. 일본 세기말 감성의 멘헤라 펑크를 하는데, 노래도 연주도 보컬도 뮤직비디오도 전부 AI가 만들었다. 사람이 쓴 건 가사 뿐이다. 그런데 이 곡의 댓글창
🌊 '동남아 웨이브' 혹은 케이팝의 새로운 경쟁자들
'SEAblings'로 불리는 동남아 걸 그룹들. No Na는 인도네시아 4인조 걸 그룹이다. 뉴욕 기반의 음악 레이블 88rising 소속으로 2025년 5월에 데뷔했다.
🎵 비마이프렌즈는 왜 '루시'를 선택했을까?
비마이프렌즈의 새로운 밸류체인 분석. 지난 10월, 저는 "비마이프렌즈가 플로(드림어스컴퍼니)의 주인이 될까?"라는 제목의 뉴스레터를 발행했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 지났죠. 인수는 완료됐는데 그 후 꽤 흥미로운 행보가
⚽ 코카콜라의 FIFA 공식 뮤비는 지금 엔터 산업의 패키지다
반 헤일런의 "JUMP" 리메이크와 아니메 뮤직비디오. 코카콜라의 2026 FIFA 월드컵 공식 앤섬 "JUMP"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반 헤일런의 1984년 원곡을 J 발빈(보컬), 앰버 마크(보컬), 트래비스 바커(드럼, 블링
🤖 AI 음악의 닫힌 생태계 vs 열린 생태계
UMG와 Suno의 논쟁에 대한 관점. 지난 2월 2일, 워너뮤직그룹 임원 출신으로 AI 음악 회사 Suno의 최고 음악 책임자를 맡고 있는 폴 싱클레어는 그래미 시상식 직후 링크드인에 "폐쇄형 정원이 아닌 개방형 스튜
📈 시장과 문화, 무엇을 지향할 것인가?
케이팝 콘텐츠 플랫폼의 비전 ① | CJ ENM에서 발표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10월 28일, CJ ENM의 컬처토크에서 팬덤 플랫폼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저는 케이팝 플랫폼의 비전에 대해 얘기했고, 김지원 CJ ENM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은 엠넷
👽 Z세대는 왜 소셜 미디어를 떠날까?
'좋아요' 이후의 세계에서 중요해지는 것들. Z세대는 흔히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지만, 정작 Z세대의 내부에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과 피로감이 확산되고 있다. 2025년 3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세대에게 세
🚀 우리 조직에 걸맞는 ‘관계의 자산화’는 무엇일까?
뉴타입컬처클럽 후기: 팬덤 전략과 IP 비즈니스의 미래 (정리 최진수). 불확실성과 가능성을 사랑합니다. 🧑💻 뉴타입 컬처 클럽 1st: 팬덤 전략과 IP 비즈니스의 미래 지난 4월 23일, 뉴타입 컬처 클럽에서는 팬덤 전략과 IP 비즈니스를 주제로
📝 아니메와 케이팝은 생각보다 많이 닮았다
교집합을 찾아봅시다. 불확실성과 가능성을 사랑합니다.
🚜 남태령 이후, 팬 커뮤니티는 어떻게 달라질까?
엔터 기업이라면 주목하세요. 아티스트는 음악을 만들고, 팬은 문화를 만듭니다. 팬은 아티스트의 동료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이런 관점으로 팬 인게이지먼트 사례와 팬덤 비즈니스 사례를 연구합니다.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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