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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무엇인지 알고 싶나요? 저희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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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그... 여기가 어디지?
그러게요, 저도 잘 모르겠는데요...🤔🧐. 안녕하세요! 따끈따끈한 딤섬입니다. ‘길 잃어버리기’라는 주제로 두 번째 메일링 시작합니다. 저는 비슷한 악몽을 자주 꾸는 편이에요. 저는 면허가 아직 없는데요. 운전학원에 70만
지금 주변에 보이는 거 얘기해봐
지금 보이는 거... 나무랑 하늘?. 안녕하세요, 딤섬입니다! 예전에 프랑스 여행을 할 당시 몽생미셸이라는 근교에 있는 수도원에 가기 위해 스파르타식 투어를 한 적이 있는데요. 당일 아침 파리에서 출발해 두 개의 도시
나의 살던 도시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마토입니다. 이번 주 수업시간엔 다른 사람들의 글에 이런저런 말을 덧붙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꽤 여러 번 했던 것 같아요. "계절에 관한 얘기는 왜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1도…
오늘 비가 내리면 또 온도가 내려간다네요…. 안녕하세요! 자유 입니다! 월요일 아침에 비가 내리고 있네요! 한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됐다 생각했는데 벌써 4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올해는 유독 날씨가 추웠다가 더웠다가 하여서,
사실 나 너 좋아해
거짓말이에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초광이예요. 🐸 어느덧 4월인데 다들 만우절에 재미난 거짓말 하나씩 치셨나요? 가끔은 이런 장난이 일상에 오히려 활력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 이번 주는 저번 주에 이
제목: 오늘 날씨 봄
오늘 일기는 미루지 말아야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초광입니다. ✨ 여러분은 어렸을 때 일기를 밀리지 않고 잘 쓰던 학생이었나요? 저는 개학하기 직전에 일기를 하루에 세 편씩 몰아 쓰던 초등학생이었답니다. 이사를 하면서
내가이렀케커버렸어야
구독자님, 늙는다는 건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도 접니다. 마토예요. 늙어간다는 건 언뜻 슬픈 것 같지만, 멋진 노인들은 아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예상치 못한 말들을 내뱉어 우리를 그 순간에 멈춰 있게 만
가만히 있으면은 시간이 잘 안가
구독자님, 해가 길어졌어요.. 안녕하세요, 마토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저는 이 년 전부터 노인 두 명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노인이라고 부른다는 것 자체가 조금 실례되는 일이 아닌가 싶은데, 그
이 소리에 장기적으로 노출되는 것은 위험합니다.
구독자님, 다시 한 번만 말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딤섬입니다. 또 저네요. 저는 소음이란 것에 꽤 무던한 편입니다. 한 번은 저의 혈육(aka. 오빠)이 머리를 쥐 뜯으며 인터폰으로 통화를 하더군요. 상대는 윗집 가족
쿠키 영상 있음
구독자님, 팝콘은 캐러멜이죠?. 겨울이 지나가고 있어요. 모두 무탈하신가요. 이번 호 인사를 전하는 자유입니다. 바람이 불 때와 멎어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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