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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뭐라도 하고 싶다면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마토입니다. 이 글을 쓰는 오늘은 설 연휴 시작하는 날입니다. 토요일이에요! 남은 이월 한 달간 이 글을 완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원래 글이든 과제
<그그그 뭐더라> 시즌 1~3 마무리
구독자님, 잘 지내시길!
오늘의 지출
구독자님, 오늘 스스로를 위해 선물 하나 하는 건 어떨까요?. 초광이예요! 저는 수시 방학을(예대에는 이런 짧은 방학이 있답니다) 맞아 지금 후쿠오카 여행에 와 있고요, 어젯밤에 일찍 잠든 탓인지 아침에 눈을 번쩍 떠버려서 인사말을 쓰고 있어
[특별!] 미궁의 한복판
무시무시한 미궁의 한복판에서 살아남아보세요!. 비가 내렸다가 그쳤다… 참 변덕스럽네요! 금방 매섭게 추운 날씨가 되겠죠?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메일링에선 어린 시절에 믿었던 것 중에, 지금 생각하면 우스운 것들에
선풍기 틀고 잠들지 마세요
구독자님, 이름 빨간색으로 쓰지 마세요!. 으허 저는 사실 어렸을 때 믿었던 것들이 생각나지 않아요. 하지만 어렸을 때 나는 무얼 믿었을까 생각해보면 대체로 이런 것들 일 것 같아요. 무언가 더 믿음직한 사람이 될 것이라던
내 어린시절 우연히 들었던
구독자님, 추억의 OST 한 구절 알려주세요!. 잘 지내시나요. 저는 요즘 동화를 잘 쓰고 싶어서 머리를 싸매고 있어요. 저번주 월요일에 교수님께 식물 나오는 동화를 쓰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수요일 수업에 초청해주셨죠. 그래서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요?
구독자님, 바다에서 찍은 사진이 있나요?. 언젠가 시 수업 시간에 과제로 사진 찍은 걸 제출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 교수님이 너는 사진을 찍을 때 오히려 글보다 더 명확한 시선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그것을 좀 더 써보
남는 건 사진 한 장
정말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딤섬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날이 선선하네요. 이제 정말 가을이 오려나 봐요. 저는 몇 년 동안 필름 카메라를 찍어왔어요. 정말 우연한 계기로 사게 되었는데, 디지털과는
하나, 둘, 셋, 찰칵!
누군가 구독자님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기억한다면?. 으아. 안녕하세요. 모두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희는 개학을 했고…개학을 하니 학교를 어슬렁 거리다가 한두 번씩 마주치고 있어요. 그게 참 좋아요. 저녁의 서늘한 공기를 느낄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구독자의 하루
제목이 생각보다 길게 입력되네요.... 안녕하세요, 마토입니다. 저의 수많은 이메일 아이디 중 하나는 ‘leftblue_d’인데요, (방금 계정을 없애서 말씀드릴 수 있는 거예요.) 예전에 친구가 정해준 닉네임 ‘좌철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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