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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5역 스타트업 PM의 AI 실험 로그. 읽고 나면, 뭔가 하나 해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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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나를 'AI 팀'으로 바꿨더니,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slides-grab을 쓰면서 배운, AI 분업의 기술. 안녕하세요, 채원입니다. 지난 글에서 AI한테 PPT 만들어달라고 하지 말고 HTML로 시키라는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같은 AI, 같은 내용인데 출력 형식 하나 바꿨더니 결과가 완
AI한테 PPT 만들어달라고 하셨나요?
결과가 실망스러웠던 이유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채원입니다. 지난 글들에서 '역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죠. 잘 된 결과물을 AI한테 보여주고 패턴을 뜯게 하면, 내 톤과 구조에 맞는 결과물이 나온다는 이야기였습니
AI가 뽑아준 '나의 약점 리포트'가 너무 정확해서 불편했습니다
사수 없는 PM에게, AI가 거울이 되어준 이야기. 안녕하세요, 채원입니다. 저는 고객사 온보딩 미팅을 직접 해오고 있습니다. 스스로 미팅을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고객의 사업 구조를 파악하고, 맞춤 솔루션을 설명하고, 비용을 안내
저는 AI에게 '나쁜 팀장'이었습니다
AI는 나만큼만 똑똑합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채원입니다. 처음 AI를 쓰기 시작할 때 했던 가장 큰 착각은, AI가 만능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거 만들어줘."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프롬
AI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면, '역설계'부터 시키세요
"만들어줘"보다 "뜯어봐"가 먼저입니다. 안녕하세요, 채원입니다. 혹시 AI에게 뭔가를 만들어달라고 할 때, 한 번에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온 적 있으신가요? 저는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 회사 톤으로 제안서를 만들어달라고
비개발자인 내가 IDE를 쓰기 시작한 진짜 이유
불편함이 쌓이는 순간, 도구가 사람을 바꾼다. 안녕하세요, 채원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계시듯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터미널은 제가 쓸 수 없는 것으로 생각했고, IDE는 그냥 개발자들이 쓰는 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던 제
비개발자인 내가 '채팅창'을 벗어나 'Claude Code'를 켠 진짜 이유
채팅창 밖으로 나온 AI가,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가. 안녕하세요, 채원입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스타트업은 이맘때쯤이면 외부 회계감사를 받습니다. 재무제표부터 월별 입퇴사자 현황, 연봉 인상률, 무형자산 내역 등등... 보내야 할 자
AI PM 공고를 뜯어봤더니, 사실 두 개의 직업이었습니다
도구를 다루는 ‘AI-enabled’와 확률을 설계하는 ‘AI-native’의 결정적 차이. 안녕하세요, 채원입니다. 지난번 공고 분석에 이어, 이번에는 'AI PM' 관련 공고를 따로 모아 들여다봤습니다. 읽다 보니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요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자격
잘하는 PM의 정의는 회사의 나이테마다 다릅니다
실행에서 증명, 그리고 조율로. 회사의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PM의 역할. 안녕하세요, 채원입니다. 지난 주,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No PMs"의 파도를 이야기했습니다. 엔지니어가 기획하고, 유저를 만나고, 배포까지 나오십는 갖는 시대. 그렇다면 지금
실리콘밸리는 왜 PM을 지우기 시작했나
더 이상 ‘문서’는 기획이 아니다. 경계가 무너진 곳에서 살아남기. 안녕하세요, 채원입니다. 지난 뉴스레터에서 PM 공고를 살펴보며 기획자 직군에 흐르는 정적을 이야기했습니다. 오늘은 그 시선을 반대편으로 돌려보았습니다. 바로 Product 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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