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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英),니케이 비즈지스(日) 및 중화권 뉴스 종합하여 일요일에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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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 하는줄 알았어
'납량 특집 문학의 밤'. 한국 출장와서 용인 수지 우리 어무이 댁에 머무를 때면 나는 어김없이 주말에 도서관엘 가서 책을 빌려온다. 내가 읽을 책을 빌리기도 하지만 실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권수의 책을
City Life
'우리가 만나고 헤어지고 살며 사랑한 도시들'. 얼마 전에 지인을 만나 밥 먹는데 이 가수들을 모른다는 거야. 김범룡 - 바람 바람 바람 이용 - 잊혀진 계절
미국 생일 250주년 기념 긴급 역사공부
'구스타프 클림트 천쪼가리로 설명드립니다'. 핸드폰 없고 인터넷 없고 닌텐도 오락기도 없었을 때 우리 뭐하고 놀았게요? 여자애들이 무찌르자 공산당 몇천만이냐 노래부르면서 고무줄 놀이하고 있을때 남자애들은 뒤에 숨어있다가 고무
AI라고 다 똑같은 AI아니거든
'가치관 철학관 인생관으로 본 AI 모델들'. 올해 들어 AI기사만 벌써 몇 번째인가 싶네. 뉴스미디어에서 AI기사 내보내는 횟수도 많아졌을 뿐더러, 작년 이맘때랑 비교해도 나 역시 AI쓰는 빈도와 그 의존도가 확연히 높아졌어
젠슨황 팟캐스트 + 팀페리스 블로그
'두고두고 남을 격언들'. 한 주 내내 머릿속을 맴도는 격언을 듣고 읽었길래 공유해야겠습니다. 먼저 Tim Ferriss블로그에서 (https://tim.blog/2026/06/12/has-ai-alread
나도 바이브 코딩이라는 걸 해봤어
'그러니까 니도 할 수 있어'. 지난 2월 15일자 뉴스레터에서 구글 재팬에서 국위선양하고 계시는 재일 한국인 부동산 재벌의 클로드 코드 앱 개발 스토리를 알려드린적 있지요. 그후 넉달 사이, 비슷한 사례가 두
미국 갔다가 개털돼서 돌아왔어
'김치찌게 5만원 미쳤나봐'. 이게 이게 내 인생도 비트코인 주기처럼 사이클이 있나, 40대 후반까지는 어깨에 힘 이빠이 들어가서 큰소리 치고 다녔는데, 2024년말 지금 다니는 회사로 전직한 이후 이게 영~
주식 사지마. 거품일지도 몰라
[내 말 믿지마. 거짓말일지도 몰라]. 요즘 한국 뉴스보면 온통 삼전 닉스 반도체 주식얘기 뿐이잖아요. 전세계 AI 수요에 따른 반도체 수급 수퍼 사이클의 도래로 이쪽 업계가 초호황을 맞고 있는거 맞고요, 나라 전체 수
축구는 판타스틱 스포츠
[게임 지면 아내와 대화 단절]. 내 나이 반세기를 넘겨, 평균 수명 백이라 했을 때 이제 죽을 날까지의 기간이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더 짧아졌겠다 느끼면서 종종 가늠해 보는 수치가 있다. 이거요: 앞으로 월드컵
5월은 가정의 달
[솔로들아 5월은 가정 만드는 달]. 5월초에 짧게 한국에 있었는데 겸사겸사 어무이한테 효도하고 와서 기분 좋은 마음에 이번 주 주제 '5월은 가정의 달'로 정해버렸어요~ 우선 올해는 오랜만에 내가 직접 어버이날 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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