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sharpenedflat.com
이코노미스트(英),니케이 비즈지스(日) 및 중화권 뉴스 종합하여 일요일에 발행합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일본 좋아 기모띠
'나는 싫어 야메떼'. 길거리에 쓰레기 하나 없어요. 정갈한 음식, 어쩌면 그렇게 예쁜 그릇들에 담아 놓는지 사진을 안 찍어놓을 수가 없어요. 사람들은 또 왜그렇게 친절한 것인지. 예전에 어느 작은 도시
뭔가 터질 것 같은 예감
'정신줄 놓지 말고 있어'. 지난 한 주 삼전닉스 주식시장은 대체로 조용했네요. 그러나 미국 국채 금리가 요동치며 금값과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올랐어요. 비트코인의 경우 작년 10월 실망스런 정점 찍고 아니야
돈코츠 라멘에 돼지가 없어
'단백질만이 살 길'. 제가 다니는 회사가 인도계 주축인 IT 기업이다 보니, 본사는 실리콘밸리에 있긴 하지만 영업, 마케팅 이외의 엔지니어나 고객 지원 부서장들은 인도에 있어요. 그 중 한 명인 헤만(
이강인이 르완다 오라네
'아프리카 왓츠고잉온'.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축하합니다 짝짝짝! 저는 사실 축구 잘 안 봐요. 직접 경기 뛰는 거를 더 좋아했어요. 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기억 중 하나는 시드니 이민 초기
유랑자에겐 골드비자를
'타이베이 체류기'. 2년 전 실직해 있을 때 한 달간 상해에 머물면서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었단 말이지요. 중국어 단어 외우다 지루해지면, 우선 취업이 급선무이므로 여기저기 회사에 이력서 던져넣고 있
다 알것 같어 니 마음
'언어는 달라도'. 제가 이코노미스트와 닛케이 비지네스, 그리고 요즘들어 자주 보고 있는 싱가폴 중국어 매체인 연합자보(联合早报)를 통해 스크랩한 기사는 상당수가 미국, 중국, 그리고 늙어가는 일본
내 얘기 하는줄 알았어
'납량 특집 문학의 밤'. 한국 출장와서 용인 수지 우리 어무이 댁에 머무를 때면 나는 어김없이 주말에 도서관엘 가서 책을 빌려온다. 내가 읽을 책을 빌리기도 하지만 실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권수의 책을
City Life
'우리가 만나고 헤어지고 살며 사랑한 도시들'. 얼마 전에 지인을 만나 밥 먹는데 이 가수들을 모른다는 거야. 김범룡 - 바람 바람 바람 이용 - 잊혀진 계절
미국 생일 250주년 기념 긴급 역사공부
'구스타프 클림트 천쪼가리로 설명드립니다'. 핸드폰 없고 인터넷 없고 닌텐도 오락기도 없었을 때 우리 뭐하고 놀았게요? 여자애들이 무찌르자 공산당 몇천만이냐 노래부르면서 고무줄 놀이하고 있을때 남자애들은 뒤에 숨어있다가 고무
AI라고 다 똑같은 AI아니거든
'가치관 철학관 인생관으로 본 AI 모델들'. 올해 들어 AI기사만 벌써 몇 번째인가 싶네. 뉴스미디어에서 AI기사 내보내는 횟수도 많아졌을 뿐더러, 작년 이맘때랑 비교해도 나 역시 AI쓰는 빈도와 그 의존도가 확연히 높아졌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