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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英),니케이 비즈지스(日) 및 중화권 뉴스 종합하여 일요일에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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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
[솔로들아 5월은 가정 만드는 달]. 5월초에 짧게 한국에 있었는데 겸사겸사 어무이한테 효도하고 와서 기분 좋은 마음에 이번 주 주제 '5월은 가정의 달'로 정해버렸어요~ 우선 올해는 오랜만에 내가 직접 어버이날 꽃다
뜻이 있는 곳에 잡이 있다
[노령화가 불러온 취업 인구 변화]. 똑똑한 우리 독자들에게, 오늘은 퀴즈를 하나 드리지요. 이름: 혼다 다미코 상 (아래 사진) 직업: 일본 맥도날드 직원 명언: "결국 인간도 동물이여. 살아있는 한 몸을 움직여야뒤
저체력 혼다 넘보는 BYD
일본어는 우리말의 먼 사투리. 지난 두어 주간 중국 얘기를 해서 오늘은 초점을 다른 곳으로 옮길려 합니다...만 이제 아무리 피해 피해 다녀도 중국을 벗어날 수 없게 되었어요 엉엉. 오늘 주제는 일본 기업들인데
총명한 첫째들
억울해서 출세하는 둘째, 셋째들. 지난 주 뉴스레터의 열람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한 번 읽고 지나가면 될 것을 두 번 세 번 클릭 클릭 또 클릭해주신 분들 감사 말씀 올립니다요 🙇♂️ 근데 아마 제
주석님 저 남편이 만족 못 시켜줘요
이혼 희망하는 중국 여성 급증. 저의 중국어 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와서 요즘엔 일하는 시간 빼고는 모조리 시험공부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면서 얻게 된 귀중한 경험이 몇 가지 있어 공유하고자 하는데요, 그
바보 천치같았던 대학 시절
AI 세대는 그런 시절 없이 어른된다고. 이번 호는 부제에 더 주목하세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냐. 일단 표부터 봅시다. 작년 미국의 예입니다. 중고등학교에서 AI 활용하는 비율이 60% 정도. 출력물, 결과물만 놓고보
격변하는 일본 주식시장
재일동포는 일본의 미래. 나처럼 일본에서 IT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좋든 싫든 반드시 거대 기업 NTT사람들과 일을 하게 된다. NTT = Nippon Telegraph and Telephone 일본 전신
키위 배신녀의 최종 정착지는 어디
이민가서 잘 된 케이스 사례 소개 1탄. 이번 주 이코노미스트에 이민 관련기사가 떴는데 때마침 여기 도쿄에서 동고동락(同苦同樂)하다 제 3국으로 떠난 형님이 오랜만에 왔길래 기사와 사연을 묶어 묶어 전해드립니다. 먼저 탄
내가 한국여자였다면 불행했을까
당신의 불행에 귀기울여주는 나라. 미국 남자 인터뷰에 종종 이런 말 등장한다. "Yes I think I am lucky to be born white" 백인으로 태어난 것이 행운이라고. 거기에 영어권 국가에서 태
"현재 5살 아이들, 15년 뒤 직업 불필요"에 대해 논해 주세요
알리 가재 양식장. 지인이 나에게 부탁을 해왔다. 어빠 이것좀 조사해보라우: 조선일보 3월 7일자, 미국 실리콘밸리 전설적 투자자 비노드 코슬라가 본 미래 AI시대 - 아이들아 니네들 어른되면 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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