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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英),니케이 비즈지스(日) 및 중화권 뉴스 종합하여 일요일에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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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북경대 합격했다고 읍에서 연락왔소
'중국 끙 하오 Everyday'. China Episode #1 - Youtude Chinese Learning Video 내가 애청하는 유튜브 중국어 강좌의 선생님인 양 라오쉬(杨老师)가 처음으로 중국을 떠나 해
IT에도 아이돌이 있었네
'젠슨 황 = 테일러 스위프트'. 한 5-6년 전부턴가, 내가 다니던 회사의 실리콘 밸리 본사 가면 근처에 Nvidia캠퍼스가 크게 있는데 우리 회사 본사 사람들이 웅성웅성 하더라고. 저기하고 테슬라, 애플 돈 많
뇌섹남녀 어디로 가나요
'Brain Drain'. 최근에 트럼프가 미국 취업자들 이제부터는 1억씩 내야 비자 내주겠다고 으름장을 놔서 논란이 일었지요. H-1B비자라고, 통상 미국 대졸자가 취업할 수 있는 정도의 기업을 외국인이
일본 좋아 기모띠
'나는 싫어 야메떼'. 길거리에 쓰레기 하나 없어요. 정갈한 음식, 어쩌면 그렇게 예쁜 그릇들에 담아 놓는지 사진을 안 찍어놓을 수가 없어요. 사람들은 또 왜그렇게 친절한 것인지. 예전에 어느 작은 도시
뭔가 터질 것 같은 예감
'정신줄 놓지 말고 있어'. 지난 한 주 삼전닉스 주식시장은 대체로 조용했네요. 그러나 미국 국채 금리가 요동치며 금값과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올랐어요. 비트코인의 경우 작년 10월 실망스런 정점 찍고 아니야
돈코츠 라멘에 돼지가 없어
'단백질만이 살 길'. 제가 다니는 회사가 인도계 주축인 IT 기업이다 보니, 본사는 실리콘밸리에 있긴 하지만 영업, 마케팅 이외의 엔지니어나 고객 지원 부서장들은 인도에 있어요. 그 중 한 명인 헤만(
이강인이 르완다 오라네
'아프리카 왓츠고잉온'.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축하합니다 짝짝짝! 저는 사실 축구 잘 안 봐요. 직접 경기 뛰는 거를 더 좋아했어요. 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기억 중 하나는 시드니 이민 초기
유랑자에겐 골드비자를
'타이베이 체류기'. 2년 전 실직해 있을 때 한 달간 상해에 머물면서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었단 말이지요. 중국어 단어 외우다 지루해지면, 우선 취업이 급선무이므로 여기저기 회사에 이력서 던져넣고 있
다 알것 같어 니 마음
'언어는 달라도'. 제가 이코노미스트와 닛케이 비지네스, 그리고 요즘들어 자주 보고 있는 싱가폴 중국어 매체인 연합자보(联合早报)를 통해 스크랩한 기사는 상당수가 미국, 중국, 그리고 늙어가는 일본
내 얘기 하는줄 알았어
'납량 특집 문학의 밤'. 한국 출장와서 용인 수지 우리 어무이 댁에 머무를 때면 나는 어김없이 주말에 도서관엘 가서 책을 빌려온다. 내가 읽을 책을 빌리기도 하지만 실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권수의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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