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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에서 CSO까지, 스타트업 리더의 실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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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내가 직접 뛰는 팀장이 필패하는 이유
스타트업에서 실무자를 거쳐 팀장이 되었을 때 가장 어려웠던 건 다름 아닌 '실무자의 관성'을 버리는 것이었다. 애초에 실무를 잘해서 인정을 받아 팀장이 되었으니, 팀장이 된 후에도
리더가 팀빌딩 할 때 꼭 챙겨야 하는 3가지
치어리더도 리더다. 포지션 특성상 신사업 조직이나 TF 조직처럼 ‘새로운 팀’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 바로 ‘초기 팀빌딩’의 중요성이었다. 초기에 팀을 하나로 모으는 노력
피드백 줄 때 지키려 했던 10가지 원칙
1. 관찰로부터 시작하자 피드백(Feedback)은 직역하면 어떤 행동이나 결과에 대한 반응, 평가, 조언을 돌려주는 과정이다. 즉 팀원의 상태나 행동, 성과에 대한 파악이 안 되
굿가이와 굿리더는 다르다
명심해야 할 리더의 마인드셋. 팀원의 동기부여가 떨어져 보이거나, 리더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 얼라인되지 않을 때 스스로를 자책하는 리더들이 종종 있다. '내가 동기부여를 더 잘했으면…', '내가 더 설득력 있게
내가 다 하려고 하지 마라 - 위임의 기술
"모든 일을 혼자 하려고 하는 사람은 결코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없다"—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 당신은 리더인가, 팀의 병목인가? 스타트업 팀장의 낮은 보통
리더가 1on1할 때 신경써야 할 3가지
이전 레터에서 원온원 미팅은 팀의 성공을 위해 팀장이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라고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원온원 미팅을 위해선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이번글에서는
팀원과의 1on1 왜 해야 할까?
일 할 시간도 없는데. 처음 리더가 되고 나서는 1on1의 중요성을 잘 못 느꼈던 것 같다. 당장 눈앞의 할 일이 많은데 팀원 한 명씩 일대일로 대화를 하는 시간 자체가 아깝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다.
리더십의 힘은 명확한 기준에서 나온다
기준 없는 다정함은 오래가지 못한다. 5년 전 처음 리더 역할을 맡았을 때, 나는 유비현덕처럼 인덕으로 사람을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었다. 다정하고 따뜻한 리더. 회의 시간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반목이나 갈등은 없는
리더가 된 후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일
실무자의 일과 리더의 일은 다른 레이어다. 그래서 실무를 잘해서 인정받아 리더가 되었다 하더라도, 계속 실무만 붙들고 있다간 이전과는 정반대의 평가를 받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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