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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에서 CSO까지, 스타트업 리더의 실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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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회의 관리는 달라야 한다
회의라고 다 같은 회의가 아니다. 팀장이 되고 나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게 뭐였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캘린더'라고 답한다. 실무자 시절의 캘린더는 여백의 미가 있었다. 내가 꼭 참석해야 하는 회의가 많지
"팀장 되더니 변했어"라는 말에 자책할 필요 없는 이유
"팀장/CSO 되고 나서 너무 달라진 것 같아요. 옛날엔 같이 술 마시며 농담 따먹기 하는 사이였는데." 꽤나 많은 동료들로부터 이런 이야기들을 들었다. 그럴 만도 한 것이, 이들
사람의 문제보다 자리의 문제일 수 있다
킥오프 미팅 날이었다. 기획자, 디자이너, 세일즈, 운영 담당자로 구성된 TF 조직을 새로 맡은 첫날. 나는 전체 목표와 앞으로 해나갈 과제들을 열정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다들
목표 설정보다 10배는 더 중요한 것
스타트업에서 신사업 조직을 맡아 새로이 목표와 전략을 세워야 했을 때, '이건 내가 생각해도 완벽한 목표 설정인데' 싶은 순간이 있었다. 가슴 뛰는 조직의 비전을 아름답게 담고 있
답답해서 내가 직접 뛰는 팀장이 필패하는 이유
스타트업에서 실무자를 거쳐 팀장이 되었을 때 가장 어려웠던 건 다름 아닌 '실무자의 관성'을 버리는 것이었다. 애초에 실무를 잘해서 인정을 받아 팀장이 되었으니, 팀장이 된 후에도
리더가 팀빌딩 할 때 꼭 챙겨야 하는 3가지
치어리더도 리더다. 포지션 특성상 신사업 조직이나 TF 조직처럼 ‘새로운 팀’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 바로 ‘초기 팀빌딩’의 중요성이었다. 초기에 팀을 하나로 모으는 노력
피드백 줄 때 지키려 했던 10가지 원칙
1. 관찰로부터 시작하자 피드백(Feedback)은 직역하면 어떤 행동이나 결과에 대한 반응, 평가, 조언을 돌려주는 과정이다. 즉 팀원의 상태나 행동, 성과에 대한 파악이 안 되
굿가이와 굿리더는 다르다
명심해야 할 리더의 마인드셋. 팀원의 동기부여가 떨어져 보이거나, 리더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 얼라인되지 않을 때 스스로를 자책하는 리더들이 종종 있다. '내가 동기부여를 더 잘했으면…', '내가 더 설득력 있게
내가 다 하려고 하지 마라 - 위임의 기술
"모든 일을 혼자 하려고 하는 사람은 결코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없다"—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 당신은 리더인가, 팀의 병목인가? 스타트업 팀장의 낮은 보통
리더가 1on1할 때 신경써야 할 3가지
이전 레터에서 원온원 미팅은 팀의 성공을 위해 팀장이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라고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원온원 미팅을 위해선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이번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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