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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정리한 글귀를 보내드립니다. 매달 첫째/셋째 주 주일 저녁에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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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셋째 주 - 죽음을 준비하라
가까워진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기쁨의 여정에 대하여. 죽음을 준비하라 중세 미술 작품을 감상한 경험이 있다면 아마 어두운 정물화 배경에 뜬금없이 해골이 놓여져 있는 그림을 한 번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죽음을 기억하라'는 의미의
2026년 4월 첫째 주 - 영원한 도피성
영원히 쇠하지 않는 죄인들의 피난처에 대하여. 영원한 도피성 언젠가 한 목사님의 에세이를 보다가 인상 깊게 남았던 한 장면이 있다. 이 목사님은 20대에 처음 예수님을 만나고 회심하셨다고 한다. 회심 후 얼마 되지 않아 환상
2026년 3월 셋째 주 - 고라 자손의 신앙
반역자의 자손이 남긴 가장 아름다운 시편 찬양에 대하여. 고라 자손의 신앙 시편의 많은 부분을 다윗이 썼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다윗의 찬양 시들은 정말 아름답다. 그는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왕이었는데, 의외로 감수
2026년 3월 첫째 주 - 마음을 두는 성전
일과 삶과 예배가 일치되는 부르심에 대하여. 마음을 두는 성전 지난 연말 하나님께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교회 장소를 찾게 해주셨고 이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하지만 중간 중간 속상한 일도 있고 마음이 지치는 일도 있던 탓에 어
2025년 12월 셋째 주 - 몸값을 지불하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이 왜 기쁜 소식일까요?. 몸값을 지불하다 성탄절이 다가올 즈음이면 세상은 분주해진다. 어린 시절에는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느라 들뜨고 시끌벅적했던 교회 분위기가 기억난다. 행사 음식과 선물을 함께 즐기기
2025년 11월 셋째 주 - 가장 아름다운 것
예수님은 몸부림치며 천국을 침노하는 자의 모습을 이렇게 바라보십니다.. 가장 아름다운 것 얼마 전 복음서를 읽다가 예수님이 지나가고 계시다는 말을 듣고 자신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간절하게 외치는 소경의 모습을 보았다. 나는 천국을 침노하는 자의 모습이
2025년 11월 둘째 주 - 온전한 사랑의 고백
발 디딜 틈 없는 퇴근길 지하철에서 그 고백이 나를 울렸습니다.. 온전한 사랑의 고백 하나님을 믿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나는 새로운 직무를 시작하며 정신 없이 바쁘게 보내고 있었다. 일을 배우면서 내 지식이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
2025년 11월 첫째 주 - 불의한 청지기의 지혜
하나님께서 이 사람의 지혜를 칭찬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불의한 청지기의 지혜 하나님을 믿고 나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하나님에 대해 내가 이전까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전부 오해라는 사실이었다. 우선은 하나님이 내게 관심이 없으시다고 생
2025년 10월 마지막 주 -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은 이것 외에 아무것도 근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성경에는 놀라운 기적이 많이 나오지만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것보다 더 놀라운 일은 없을 것이다. 한번은 나사로의 이야기를 묵상하면서 나의 근심 걱정
2025년 10월 셋째 주 - 갚을 것이 없는 이
아까워하지 않고 돌려 받을 생각 없이 베풀면 하나님이 갚아 주십니다.. 갚을 것이 없는 이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과정은 쉽지 않다. 어떤 문제적 상황이 있을 때마다 무슨 말씀이 덕을 끼치는지 판단해야 하는데, 나는 그만큼 지혜롭지도 않고 육신이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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