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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통을 긍정의 힘으로 바꾸는 비밀
뉴스레터
왜 매번 쉽게 그만뒀을까?
#마흔둘라프의성장소설. 라프는 도대체 왜 무언가를 시작하면 매번 그렇게 쉽게 그만뒀을까?를 고민하던 중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중대한 돌파구의 순간이란 대개 이전의 수많은 행
행동은 어디를 향하는가
#마흔둘라프의성장소설. 식물들은 본능적으로 햇빛을 향해 자란다. 라프는 얼마 전 선물 받은 화분을 창가에 있는 책장의 제일 위칸에 올려 두었다. 바로 옆의 큰 창은 통창이지만 창의 절반 가까이되는 크기의
꾸준하지 못했던 이유
회사를 다니면서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일 외에 개인적으로 '무언가 해야지'라고 생각한 일들에 대해서 꾸준하게 못한 경우가 많다. 특히 돈을 벌기 위해서 교육비를 내고 노하우를 배워
우물쭈물 인생에서 벗어나기
무언가 하나를 시도했을 때는 어떤 결과가 나올 때까지 꾸준히 해 보는 게 필요하다. 생각해 보면 라프는 항상 새로운 일에 도전하지만 끈기 있게 끝까지 해낸 적이 별로 없었다. 그나
오지랖의 기원을 찾아서
#마흔둘라프의성장소설. 라프의 오지랖은 정말 태평양과 같이 넓었다.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뭐가 필요하다고 하면 그와 관련된 라프와 아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바로 연결했다. 그냥 지나가는 인터넷 기사를
그때 왜 친구를 모른 척했을까?
마흔둘라프의성장소설#11. 보험영업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쳤던 어느 날 서울지하철 2호선 봉천역에서 나와 마을버스를 타러 가는 길이었다. 반대쪽에서 걸어오는 한 여자가 있는데 얼굴이 익숙했다. '어?' 고
나는 왜 나를 긍정하지 못할까?
#마흔둘라프의성장소설 #10. 라프에게는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 함께 일했던 직장 동료, 가족들에게는 그 잣대의 기준이 낮은 편이지만 스스로에게만큼은 엄격한 것 같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했던 활동들에 대해
나는 왜 나를 긍정하지 못할까?
마흔둘라프의성장소설 #10.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 함께 일했던 직장 동료, 가족들에게는 그 잣대의 기준이 낮은 편이지만 스스로에게만큼은 엄격한 것 같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했던 활동들에 대해 스스로 긍정
라프가 했던 일들을 반추하다
영업사원, 프로그램 기획자, 마케터. 영업사원, 프로그램 기획자, 마케터 라프가 했던 일들이다. 사회생활을 '보험 영업'으로 시작했다. 수십여 곳에 원서를 냈지만 그중 면접의 기회가 주어진 곳은 단 두 군데였다. 하나
명상 전과 명상 후
감정적 인간에서 멀어지다. 10년 전 내 인생에 처음으로 우울증이 왔다. 스무 살이 되어 가족과 떨어져 지내다가 대학 4학년 때 갑자기 아빠가 돌아가셨다. 가족들은 아빠와 살던 집을 벗어나 모두 서울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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