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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과 인문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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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점점 더 서로를 미워하게 됐는가
우리가 몰랐던 파시즘의 진짜 원인. Intro. 선한 담론의 역설 홀로코스트 이후 인류가 만든 가장 선한 담론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존엄하고 특별하다." 그런데 만약 바로 이 담론이 21세기 파시즘의 연료 중
생각하지 않으면 일어나는 일
"나는 상부에서 시킨대로 했을 뿐입니다.". 안녕하세요,구독자님 Mollue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Mollue의 첫 번째 아티클로 '사유의 중요성'을 다루고자 합니다. Mollue의 정체성이자 추구하는 목표를 담아낸 첫
Mollue를 시작합니다.
Mollue는 사회과학 연구와 인문학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세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한 뉴스레터입니다. . 안녕하세요, Mollue를 쓰는 Iris입니다. Iris는 '홍채'를 뜻합니다. 우리는 모두 같은 세상을 살아가지만, 저마다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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