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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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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창밖의 동그란 호수들
마흔의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1-7 창밖의 동그란 호수들 딱 한 권의 책만 가져온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는 중이다. 최대한 짐을 가볍게 하려고 두께가 있는 에세이 한 권만 가져왔는데, 일찍 도착한 공한에서 절반
1-4 차선의 행복
마흔의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1-4 차선의 행복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는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해야 한다고 배운다. 둘째가 1학년이 되었을 때 가방을 현관에 던져놓고는 엄마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냐고
마흔의 여름방학 : 헬싱키에서 보낸 일주일
새 책의 원고를 시작합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 헬싱키에서 보냈던 시간을 어떻게 기억으로 남기고 공유할까 고민하다 책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마흔일기는 잠시 쉬어가고(갑자기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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