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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롭지만 선명한 마흔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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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좋은 구절을 나누고 싶어서
✉ 안부 인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잘 지내고 계셨나요? 오랜만에 안부를 묻고 싶어서 편지를 씁니다. 날이 너무 좋아하서 일이 하기 싫었거든요. 그래도 저는 해야 하는 일을 놓
도토리 비가 내리는 가을
✉ 안부인사.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긴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독감과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 연휴를 날려버렸다는 분도 계시고, 이 때다 싶어 긴 여행을 다녀온 분들도 계시
✉ 안부 인사
우당탕탕 5월의 시작.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18번째 사적인 마흔 혹시 읽어보셨나요? 아마도 이 사람이 지금 뭐라는 건지 의아하셨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29일 저녁부터 저는 노트북
✉ 안부 인사
공평하고 빠르게 찾아오는 봄.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저는 주말에 공주에 다녀왔어요. 거기서 이제 막 터지기 시작한 꽃망울들을 발견하고 기분 좋은 알람을 들은 것 같았답니다. 살다 보면 가끔 '올봄에는 꽃도
✉ 안부 인사
슬픔과 함께 행복하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희정입니다. 그야말로 안부 인사를 나눠야 할 때라 편지를 씁니다. 세상이 잠시 멈춘 것 같아요. 유튜브에는 새로운 영상이 올라오지 않고. 인스타그램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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