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qlator@maily.so
모르는 곡을 고르는 것보다 고른 이유가 더 중요한 뮤직 큐레이션 뉴스레터입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뜨거운 여름을 더 뜨겁게
이왕 더운 거 더 땀내서 살이나 빼보게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마포구비둘기🕊️입니다. 7월초부터 40도에 달하는 더위를 어떻게 견디고 계신가요? 저는 떡 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땀 흘리는 김에 운동을 더 해서 살을
💥 노래가 내게 준 뜻밖의 순간
상반기 끝, 기억에 남는 음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제이미입니다. 벌써 2025년의 상반기가 끝나가요. 다들 올해의 목표는 잘 이뤄내고 계신가요? 사람은 33세 이상이 되면 새로운 노래를 잘 찾아 듣지
🌊 여름은 돌고 돌고 돌아 바다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마포구비둘기🕊️입니다. 6월의 햇살이 부쩍 따가워진 걸 보니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올해는 봄이 남겨준 서늘한 바람 덕분에 지난해보
⏰ 여러분은 현재에 살고 있나요?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제이미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지난 주말 읽은 책 <사물들> 이야기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과거와 미래가 아닌, 현재에 살고 있나요?” <
🪐 사실 콜드플레이 알러지가 있었는데요..
온 우주를 사랑한 밴드 콜드플레이.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마포구비둘기🕊️입니다. 저는 지난주 금요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 다녀왔는데요.. 아직 여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곡도 곡이지만 무대 연출이 너
🔄 루틴, 나를 지키는 작은 틀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제이미입니다. 여러분은 매일 꾸준히 하는 습관이 있나요? 에디터 마포구비둘기🕊️의 지난 뉴스레터를 읽어보며, 제 루틴이 무엇인지 다시금 정리해보았어요.
🎶 누군가의 플리를 듣는다는 것
플리에 비치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마포구비둘기🕊️입니다. 2월의 끝을 마무리하며 지난 뉴스레터를 썼던 것 같은데 3월도 벌써 끝이 보이고 있네요. 요즘 본가에 내려갈 일들이 생겨서 기차를
🍋 당신의 겨울에도 곧 봄이 오기를
레몬나무, 이팝나무를 관찰하며 배운 것.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제이미입니다. 눈과 비가 계속되던 2월이 지나고, 어느새 코트 대신 가벼운 재킷을 걸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는 저에게 봄, 특히
👤 퍼스널 칼라가 무채색인줄 알았던 것에 대하여
나도 아닐줄 몰랐지.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마포구비둘기🕊️입니다. 어느덧 2월의 끝자락을 보내고 있습니다. 얼어 붙은 공기가 익숙해지나 싶었는데 또 따뜻한 공기가 몸을 감싸니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
🎧 음악과 함께한 나홀로 가오슝 여행
치진섬 노을 같이 보러 갈래?. 안녕하세요! 구독자님!에디터 제이미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딱 1달 전,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마치고 3박 4일 ‘나홀로’ 휴가를 다녀왔어요.여행지는 대만의 가오슝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