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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가장 멋진 내가 되는 법. 저는
꼴 보기 싫은 사람을 없애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그 주문은 바로 '너도 나다'예요! 나를 불편하게 하는, 마음에 안 드는 저 사람도 결국은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수용하는 거예요. 너무 거부감이 드시는 분들을 위해서 팁을 드리
판단을 멈추면
가장 자유로워지는 것은. 이런 비판을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여러 가지예요. 그 사람이 그 사람으로 존재할 자유를 제가 침해하는 느낌이기도 하고, 또 동시에 남들과는 상관없이 평온하게 존재할 제 자유를 빼앗
변화의 폭풍에서도
여전히 나로 존재하기. 저는 변화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 중의 하나였어요. 겁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최대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려고 많은 에너지를 쏟아부었죠. 하지만 인생의 모든 것이 다 내 뜻대로 되지는
나쁜 기억들은 그것까지
받아들이거나 덧칠하면 그만!. 안녕하세요, 해외에 도착한 지 2주 만에 집도 구하고 살림살이도 장만해서 한층 안정된 넘나들입니다! 매일 비가 오는 현지 날씨에도 어느 정도 적응이 된 것 같아요. 음식은 그던 중
새로운 인생
시작!. 안녕하세요, 넘나들입니다. 죄송하지만 이번 레터는 좀 간단히 넘어가야 하겠습니다😅 제가 해외에 취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 레터에서는 시차로 비몽사몽 중인
온 우주로부터
사랑받는 방법. 요즘 저는 정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뿐만 아니라 스치는 모든 인연에게 정말 친절한 대우를 받거든요.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느낌이랄까요
존과 신의
차이. 전에 자존감 관련 레터에서 말씀드렸듯이, 제게 부족했던 자존감을 어느 정도 채우고 나서는 세상을 대하는 것이 좀 수월해졌어요. 하지만 그것이 스스로를 믿는 것과는 또 다른 문제라는
원하는 것을 내 몸에
묻히기. 저는 '우아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에요. 아무 데나 털썩털썩 주저앉거나 여기저기 부딪히고 넘어져서 몸에 멍이 들기 일쑤였어요. '털털하다', '덜렁대다'하고는 또 조금 다른데,
인생이 내 맘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멘탈 지키는 법. 사주나 운세를 본 적이 있으세요? 기운이 안 좋을 때는 아무것도 시도하지 말고 가만히 엎드려 있으라고 하잖아요. 뭔가를 위해 계속 노력해 왔고, 몇 걸음만 더 가면 잡을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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