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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조약돌처럼 흩어져 있는 각자의 취향을 수집합니다.
뉴스레터
와, 너 정말 여행의 *핵심*을 찔렀어
나홀로 맨체스터 / 프라이부르크 여행기. 구독자님은 어떤 여름을 보내고 계신가요?
따로 또 같이! 그럴 때 있잖아
나홀로 1박 2일 템플스테이 / 오랜만이라는 이름의 계절.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정식 연재로 인사 드리는 Pebbles입니다. 그간 우리가 못 나눈 이야기가 쌓여 있어요 💭🤍
[7월호] 구독자님 100번째 레터를 보내드려요❣
나미비아 사막캠핑 / 통밀 식빵으로 요로코롬, 조로코롬. 구독자님! 오늘은 페블스의 100번째 레터를 보내드립니다 함께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해요 :) Thu
[Pebbles | 5월호] 푸른 빛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날씨의 아이’ / 페스티벌이 이리 즐거운 거였나.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5월의 시작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Pebbles | 3월호] 누군가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김연경 / 알바와 함께 지식을 쌓자, 도서관 근로.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함께 꽃샘추위를 이겨내고 따뜻한 날들을 맞이해 보아요☀️
[Pebbles | 2월호] 구독자님 마음이 담긴 기록을 남겨본 적 있으신가요?
갓생 계획 세우기✍🏻/ 연의 편지. 구독자님 다가오는 3월과 함께 봄을 맞이해 볼까요?🌼 Thu
[Pebbles | 2월호] 결국 세상을 이기는 건 사랑, 그리고 사람
감정의 기록✍🏻/ 윈터를 위한 동화, 윈터우즈.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얼마 남지 않은 주말을 위해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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