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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에 양념 같은 지식을!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할 때 '그런 것'들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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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미친 테토녀, 줄리 도비니
난 애인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수녀원에 불을 질러. 17세기 프랑스, 궁정 무도회에서 누군가가 한 여성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이 행동에 분노한 귀족 세 명이 결투를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신묘한 검술로 셋을 꺾어버렸습니다.
조선시대 양관식 퇴계 이황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는 퇴계의 가족 사랑 이야기. '폭싹 속았수다' 보셨나요? 저는 원래 드라마를 잘 못 보는 편인데요, 이 드라마는 10L 쯤 눈물 흘리면서 끝까지 다 봤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한 사람의 잘못으로 232년 된 은행이 망해 버렸다
1조의 빚으로 돌아온 작은 거짓말. 저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할 때 오히려 가장 부정적인 결과를 상상해 봅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너무 떨리면 발표를 완전히 망쳤을 때 어떤 결과가 있을지를 생각해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를 실제로 해버린 축구 선수
난 축구 선수지만 공을 차진 않아. 언젠가부터 덕담으로 유행하는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정말 모두의 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할 수만 있다면 노래는 안 하는 락스타라든가 경영은 안 하는 재벌 총수 같은
'될놈될'의 표본, 티모시 덱스터
잘못된 선택으로 승승장구하는 법. '삼국지연의'에서 제갈량은 완벽한 작전으로 사마의를 궁지에 몰아 넣었으나, 하필 그 때 비가 내리는 바람에 화공이 실패하여 "일을 꾸미는 건 사람이 하지만 이루어지는 건 하늘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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