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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시차가 있는 이 곳에서 매주 일요일에 편지를 씁니다. 이 편지가 발송될 때 한국은 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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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직장인에서 미국 박사과정으로, 살아남고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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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프라이빗 하게 전달 해드려요.
최근 악뮤의 유튜브 영상 하나를 봤고, 거기서 사랑을 봤다.
가을이 사라지고, 겨울이 봄까지 잡아먹으려 하니 겨울이 거의 반 년은 간다. 봄이 오다 말
요즘 타블로의 팟캐스트에서 타블로가 영어로 시원하게 욕해줄 때 거의 유일하게 웃는다. 신기
지난주는 영하 15도더니 이번주는 잠깐이지만 기온이 15도까지 올랐다.
계속되는 한파에 거리가 얼었다. 학교 건물에 깔린 눈을 어그부츠로 쿡쿡 찔러보니 쨍그랑 소
이제 생존 얘기는 그만하려 했는데 예상치 못한 폭설과 강추위가 찾아왔다. 마트는 며칠 전부
미리 미리 써둘 걸 그랬나. 이번주는 하루에 9시간씩 잤다. 저녁 8-9시에 잠들어서 새벽
이 편지쓰기는 힘 닿는대로 계속 써보기로 했다.
15시간 50분의 비행을 앞두고 있다. 아직 파이널 과제가 하나 남았지만 이번 학기를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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