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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좋은 기분은 어른의 매너다
# 때려서 손흥민이 될 수 있다면 때려도 좋다는 부모가 있다. 그런 걸 못 하게 하는 것이 사회의 역할이다. 억압적인 부모가 다스리는 가정, 비인간적 훈육이 허용되는 스포츠 아카데
일타강사가 해줄 수 없는 것
remem. # 수능 만점자 보도는 우리의 교육이 대학 진학자가 아니라 시민을 키워내야 한다는 점을 망각하게 만든다. 즉 수능 만점자에 대한 이야기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는 고등학교
6! 60억 지구에서~ 널 만난 건, 7! 럭키야
# 지구촌에 살아가는 인류 숫자가 80억 명을 넘어섰다. 10억 명이 늘어나는 데 고작 11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저출생→노동력 감소→경제 위기’라는, 국가주의 프레임과 “네가
답은 과거이며 질문은 미래이다
# 커다란 질문 질문은 의문에서 나온다. ‘의문’이 한 개인이 갖는 의구심이라는 심리적 상태인데 반해서, ‘질문’은 그런 심리적 상태가 대화를 통해 소통의 장으로 진입하는 사회적
매우 예민한 사람
#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예민함과 예리함은 얼마나 다른가. 예민한 사람과 섬세한 사람의 차이는 뭘까. 똑같이 민감한데, 왜 누구는 스스로 지쳐버리고, 또 누구는 예민함을
그래도 좋다면
#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최선을 다해 내보내고 나면, 항상 생각보다는 좋은 반응이 들려옵니다. 물론 가끔 시니컬한 반응도 보이지만, 그 이상으로 강도 높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비판하고
기계는 일하기 위해서 인간은 사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 균형 혹은 조화 꿈의 직장이었습니다. 구글은 정말 저에게 너무 잘해줬어요. 엄청난 동료들과 롤 모델이 있었습니다. 저와 가족의 재정 상태도 아주 나아졌죠. 꽤 꾸준히 승진을 했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지는 우리의 세계로 들이는 사람들에 따라 달라진다
# 미래는 도서관에 있다 우리의 미래는 도서관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민진 작가의 인터뷰에서 《파친코》를 쓰게 된 계기를 들었다. 13세 자이니치 소년이 스스로 생을 마감한 이야기다
우리가 살아가고 싶은 미래에 필요한 것
# 최근 한국 정부가 교육과정 개편 과정에서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국악 학습 내용을 삭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국악계에서는 곧장 성명서를 발표하며 반발했고, 결국 정부는 지난주
Axis of evil
# FACEBOOK 페이스북이 크로스체크(cross-check) 또는 엑스체크(XCheck)라고 불리는 화이트리스트를 통해 연예인과 정치인을 포함한 다양한 유명인의 게시글에 특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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