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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삶이란 바로 그곳에 있습니다
remem. # 매번 사막은 '온전히 비어 있음'의 상태였다. 자기를 비워낸 사막을 볼 때마다 깨달았다. 우리 삶의 우기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자연도 인간도, 근원으로 돌아
몸이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지
remem. # 프로페셔널이 되려면 발레 훈련을 하면서 성장기를 거칩니다. 반면 취미로서의 성인발레는 성장기를 지나 신체의 퇴화가 진행될 때 시작됩니다. 경이로운 점은 인간의 몸이
나의 다른 이름
remem. # 생각은 단편적이다. 상황에 따라 잠시, 하루에도 수백 번씩 스쳐 지나가는 감정의 편린이다. 나는 너를 좋아한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싫어한다, 너를 혐오한다, 하
이야기에는 사이드킥도 필요하다
remem. # 인생에서 나를 성장시킨 근원은 어린 시절의 결핍이라 믿었다. 그 시기가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든 시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30대가 되며
풀 이름을 알게 되면 말을 걸 수 있다
# 소설가 박완서의 작품에는 식물과 꽃이 많이 등장한다. 싱아, 파드득나물, 며느리밥풀꽃 등 수십 종의 식물이 그녀의 자전적 소설과 수필 구석구석에서 추억과 심경을 대리하며 독자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 나의 커리어 목표는 단순하다. 나는 가능한 한 오래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 파도가 칠 땐 파도를 타고, 파도가 없을 땐 물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며 다음 파도를 기다린다. 어
서로 어울려야 한다
# 우리는 누구나 달라지고 싶어한다. 그러나 자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 이는 자기 자신밖에 없다. 누가 조금만 밀어주면, 약감난 귀띔을 해주면 이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날 통로가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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