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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삶을 되돌아보고 평가를 내리는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 현대인은 흔히 여기저기 기웃대면서 수시로 정보를 모으고, 모든 걸 말할 수 있는 존재가 되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수시로 지식을 탐닉하고, 매일 최신 정보로 갱신하려 안
난 변화무쌍한 사람이에요 모든 인간이 그렇듯요
# 영화 〈가여운 것들〉 해리: 철학은 시간 낭비예요, 벨라 벨라: 그래요? 왜죠? 모든 사람은 발전, 진보 성장을 원해요. 내가 바로 명백한 증거죠.
번영은 다른 사람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기만의 여정이다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바로 그날 나는 바다로 나갈 것이다. 젊은 시절 앤드류 카네기는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방문 판매를 했다. 어느 날 방문한 어느 노인의 집 벽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
# 독일의 철학자 헤겔은 그의 저서 『법철학』 서문에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라는 유명한 경구를 남겼다. 철학은 앞날을 미리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이
지혜의 탐구자
remem. # 『구의 증명』은 제가 삼십대 중반에 쓴 소설입니다. 시간이 흘러 그 소설이 사랑을 받으니, 한편으로는 그때 그 소설을 썼던 과거의 나에게 고맙다는 말보다는 ‘너는
부디 오래도록 살아주세요
# 목사들이 저 일화에서 신에 대한 인간의 무조건적인 굴복을 읽어낸 것과 달리, 키르케고르는 공포를 강조한다. 신앙은 나의 실존을 파괴할 수도 있고 범죄자로 만들 수도 있다. 신앙
공부가 우리를 구원할 것이다
# 경제적 불평등, 기후변화, 생태위기 속에서도 삶의 전환을 말하는 목소리는 묻히고 만다. 솔직하고 담대하게 진리를 얘기한다는 뜻을 가진 ‘파레시아’의 철학은 사라지고, 구조를 해
미루지 말고 사랑하는 이와 오늘을 즐기라
# 나는 그날 두 가지를 배운 셈인데, 하나는 철학이란 경이에서 시작된다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철학이란 모든 것을 의심하는 태도라는 것이었다. 과학 역시 이런 경이와 의심에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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