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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님이 1985년 설립한 서강대 중앙영화동아리, 서강영화공동체의 뉴스레터 FEEL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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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M 17번째 이야기 : (영공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From: 구독자 님, To: 구독자 님
FEELM 16번째 이야기 : E127호로부터 E127호로 도착한 편지. 방학 중 학교 근처 '키니마'라는 상영 공간에서 애니메이션 <블루이>의 에피소드 몇 편을 감상할 기회가 있었어요. 그 중 "Puppets"라는 에피소드는 아슬아슬하게 4차원의 벽을
구독자님이 있어 완성되는 영원한 공동체
FEELM 15번째 이야기 : 기록된 것, 그리고 기록될 것. 오랜만이에요, 구독자 님!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따뜻하게 지내고 계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11월 FEELM 을 발행해요. 내일부터 시작될 작은영화제 <SEEN,
구독자, 모든 것이 낭만적인 부산에서 만나요!
서강영화공동체 뉴스레터 특별호 :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지난 한 달, 어떻게 보내셨나요, 구독자님? 드디어 중간고사가 끝나고 어느덧 기온도 꽤 많이 쌀쌀해졌어요. 이번 호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호로 준비해봤는데요. 본격
구독자님 앞에 다시 한 번 펼쳐진 스크린
FEELM 13번째 이야기 : 개강 그 이후의 영공. 구독자님은 무더웠던 여름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혹은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영화 <어글리 시스터>의 사운드트랙을 자주 듣고 있는데요. 사실, 이전에 스코어로 참여한 노르
구독자님과 함께한 영화제, 그리고 시작된 사랑
FEELM 12번째 이야기 : 서강영화공동체 40주년 기념 작은 영화제 특별호. 반가워요, 구독자님! 저는 이번 FEELM 12호부터 문집부장으로 함께하게 된 박민제라고 합니다. 설레고 두근거리는 시작을 구독자님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구독자, Remember us 🫂
서강영화공동체 뉴스레터 특별호 : 26회 전주국제영화제. 구독자님! 강렬한 태양이 인사하고 푹푹 찌는 짙푸른 여름이 찾아왔어요. 81기 문집부장으로 뉴스레터에서 마지막 인사를 드려야 할 시간이 왔네요. 80기부터 1년간 문집부장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구독자
구독자에게 보내는 영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구독자, 봄이 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중간고사를 보고 어느덧 여름을 향해서 가고 있어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81기 문집부 신입 에디터를 소개하면서 우리의 시선에서 바
구독자, 어떻게 영화를 즐기시나요?
서강영화공동체 뉴스레터, 영화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 구독자, 어떻게 영화를 즐기시나요? 집에서? 아니면 영화관에서?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이번 호에 등장하는 영공인들은 영화를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아요. 현장에서의 생동감
구독자에게 서강영화공동체란?
서강영화공동체의 40년을 돌아보며 .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81기 문집부장으로 돌아온 김예빈입니다. 80기에 이어 이번에도 문집부장을 맡게 되었어요. 이번 학기에도 잘 부탁드려요. 저는 방학동안 문집을 작업했어요
박찬욱 감독님이 1985년 설립한 서강대 중앙영화동아리, 서강영화공동체의 뉴스레터 FEEL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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