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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사클레터 012. 장원영 광고 하나에 9개 브랜드, 그리고 계속 만드는 사람들
마케팅, F&B,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전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써니사이드클럽 운영진 세 명의 MBTI는 공통적으로 'N'입니다. 그래서인지 자꾸자꾸 생각을 하는데요. 요즘 자주 하는 생각은 '좋은 아이디어는 생각보
☀️ 써사클레터 011. 블랙핑크가 '불친절한' 음악을 들고 나온 진짜 이유?
마케팅, F&B,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전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드디어 봄입니다. 원래는 봄과 관련한 에세이 세 편을 가져오려 했는데요. 따뜻해진 날씨만큼 하고 싶은 것도, 관심 가는 것도 많아진 탓일까요. 도저히
☀️ 써사클레터 010. K-POP 최지윤 작사가, 돈의 방정식, 카프카의 프라하, 실패했다!, 올리브 베러, 일상 에세이 등
마케팅, F&B,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전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써니사이드클럽 레터를 읽고 계신 구독자님. 곧 설 연휴입니다. 주말을 포함해 5일이나 쉬는데 왜 이리 짧게 느껴질까요. 일주일 이상 쉬는 '황금연휴'라는 표현에
☀️ 써사클레터 009. 올리브베러, 하이산, 아날로그키퍼, 자주, 아트내추럴스, 흐꺙, 알고리즘, 변수, 실리콘밸리 등
마케팅, F&B,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전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써니사이드클럽 레터를 읽고 계신 구독자님.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치열함에 감탄하고 '환승연애 4' 커플들의 서사에 몰입하다 보니 어느덧 1월의 마지막 페이지네요
☀️ 써사클레터 008. 2025년 써사클 명예의 전당
마케팅, F&B,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전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2026년의 첫 달, 1월도 어느덧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새해를 맞이하며 세웠던 다짐과는 조금 친해지셨나요? 써사클은 지난 며칠간 2025년의 일기장
☀️ 써사클레터 007. 에레혼, 김창열 작가, 흑백요리사 2, 넷플릭스 & 워너브라더스 등
마케팅, F&B,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전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써니사이드클럽 레터를 사랑해주시는 구독자님, 어느덧 푸른 뱀의 해가 저물어갑니다. 2025년의 끝자락에서 구독자님에겐 어떤 순간이 떠오르나요? 내년은 기운차
☀️ 써사클레터 006. 김부장 이야기, 20대 성공 신화, 브랜드 추천 등
마케팅, F&B,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전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써니사이드클럽 레터를 읽고 계신 구독자님. 오늘도 이렇게 저희 레터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는데,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편안하게 읽
☀️ 써사클레터 005. 웨딩플래너, 결혼 준비 플랫폼, K-TABLE 트렌드 등
마케팅, F&B,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전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달이 다가오고 있네요. 오늘은 특별히 행복한 소식과 함께 써사클레터를 시작합니다. 써니사이드클럽 멤버 소피님이 결혼했어요! 스스로
☀️ 써사클레터 004. AI 바이브 코딩, 도시와 야망, SSG 페스타 등
마케팅, F&B,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전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써니사이드클럽 레터를 읽고 계신 구독자님 :) 서울은 어느새 부쩍 추워졌습니다. 가을이 막 시작된 것 같더니 벌써 최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네요. 환절기인 요즘
☀️ 써사클레터 003. 명동 길거리 음식, 은중과 상연, AI, 점술 등
마케팅, F&B, 콘텐츠 업계 사람들이 전하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써니사이드클럽 레터를 읽고계신 구독자님 :)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오랜만에 긴 휴가를 보냈습니다. 미뤄놨던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운동도 하며 단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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